프레임 씌우고 지들 실수는 인정 안하고 적당히 넘어가고 비싼 프로젝트라도 준건 가장 저렴한 프로젝트였고 문재가 생길까 특이사항을 말하면 모르쇠 …. 지들은 똑똑 한줄 알겠지 그만두고 마지막엔 내가 해야할 일들이 있더라 , 쉽게 말하는데 어렵게 되물으면 나도 못알알아 들어 무식해서 , 난 갈테니까 신고 할건 한다 , 지들 실수는 암암리 넘어가면서 찌질하게3
대화가 늘 산으로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