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게 되면서
예전에 다니던 카페 알바는 그만두고
무지 섭섭하게 나왔어요
여기 사장님이 급할 때 sos치면
멀지만 몇 번 나가기도 했고요
이전 동네 망한 카페에서
망할 때까지 같이 일한 적도 있긴 함
알바가 일 잘 해봤자 얼마나 잘 하겠어요
그렇지만 다니던 곳들에서 칭찬도 받고
신입들 교육도 하고 그랬긴 하거든요
그리고는 새로 이사한 지역에 와서
다시 카페 알바를 하고 있는데(한 달)
여기는 저와 맞지 않는 걸까요
느리다 일 못한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틀렸다!
(이렇게 해도 되고 저렇게 해도 됨)
잘해주다가도 일 못한다며 자기들 스타일로
하라고 해요 알바 선배님들이요......
아주 사소한 것까지 통제하려 하는데
저는 여기 신입이고요
그 소리를 너무 자주 들으니까
사기 떨어지고 의욕 저하돼서
무기력하게 출근 중임돠 네네하고는 있지만요..
일도 진짜 점점 느려지고 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요
그러면서도 그만둔다 하니까 반려해요
카페 알바 중인데 그만두기로 했어요
예전에 다니던 카페 알바는 그만두고
무지 섭섭하게 나왔어요
여기 사장님이 급할 때 sos치면
멀지만 몇 번 나가기도 했고요
이전 동네 망한 카페에서
망할 때까지 같이 일한 적도 있긴 함
알바가 일 잘 해봤자 얼마나 잘 하겠어요
그렇지만 다니던 곳들에서 칭찬도 받고
신입들 교육도 하고 그랬긴 하거든요
그리고는 새로 이사한 지역에 와서
다시 카페 알바를 하고 있는데(한 달)
여기는 저와 맞지 않는 걸까요
느리다 일 못한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틀렸다!
(이렇게 해도 되고 저렇게 해도 됨)
잘해주다가도 일 못한다며 자기들 스타일로
하라고 해요 알바 선배님들이요......
아주 사소한 것까지 통제하려 하는데
저는 여기 신입이고요
그 소리를 너무 자주 들으니까
사기 떨어지고 의욕 저하돼서
무기력하게 출근 중임돠 네네하고는 있지만요..
일도 진짜 점점 느려지고 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요
그러면서도 그만둔다 하니까 반려해요
저를 빨리 놓아주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