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남자입니다.술자리나 모임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해서 새로운 사람 만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억지로 나가보려고 해도 성격이랑 안 맞아서 오래 못 가더라고요. 이대로 있으면 계속 혼자일 것 같아서 결정사 가입을 고민 중입니다.후기들 보니까 생각보다 부정적인 얘기가 많아서 걱정됩니다. 스펙이 좋지 않으면 괜히 비교만 당하고 상처받고 나온다 이런 얘기도 많고요.남자는 직장이나 연봉 영향이 크다는 글도 많이 봤습니다.제 상황은 30대 후반 / 키 175 / 연봉 6천대 / 중소기업 / 자산 2억 넘는 정도입니다. 외모는 그냥 평범하거나, 잘 쳐줘도 그 정도고 솔직히 못생긴 쪽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담배는 안 합니다.객관적으로 봤을 때 결정사 가도 괜찮은지, 아니면 저 같은 경우는 오히려 안 가는 게 나은지 궁금합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 현실적으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결정사 고민중인데 현실적으로 어떤가요
30대 후반 남자입니다.
술자리나 모임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해서 새로운 사람 만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억지로 나가보려고 해도 성격이랑 안 맞아서 오래 못 가더라고요.
이대로 있으면 계속 혼자일 것 같아서 결정사 가입을 고민 중입니다.
후기들 보니까 생각보다 부정적인 얘기가 많아서 걱정됩니다.
스펙이 좋지 않으면 괜히 비교만 당하고 상처받고 나온다 이런 얘기도 많고요.
남자는 직장이나 연봉 영향이 크다는 글도 많이 봤습니다.
제 상황은
30대 후반 / 키 175 / 연봉 6천대 / 중소기업 / 자산 2억 넘는 정도입니다.
외모는 그냥 평범하거나, 잘 쳐줘도 그 정도고 솔직히 못생긴 쪽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담배는 안 합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결정사 가도 괜찮은지,
아니면 저 같은 경우는 오히려 안 가는 게 나은지 궁금합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 현실적으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