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상점에서 일하고 있는데 어느 30대 여자와 5살 아들이 물건을 사러 옵니다.
그런데 그 30대 여자가 이럽니다. 갑자기 큰 목소리로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니는 니 주장을 한거가? 아니면 내 마음 속에 숨어 있던 사람이 하는 말을 듣고 그런 말을 한거가?
변호사도 마음 속에 사람이 숨어 있다고 하면 알던데요?
변호사 딱 한마디 합니다. "아 그거 아무일 없겠네요. 마음 대로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오늘 30대 여자가 또 찾아오더만 "장관님"이라고 합니다. 걔도 아들래미 5살 짜리 대려와서 하던데요?
그런데 그 상점에 부산에 관할 경찰서 지구대 형사 여러명이 찾아왔는데 한 안경낀 경찰관이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하네요.
그 경찰관은 두 번을 찾아왔네요.
또 예전에 2020년 경찰청 차장, 또는 부산경찰청 경무관이 찾아와서 "또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합니다. 경찰청 차장이 예의를 갖추네요.
그러니까 경찰관이 찾아와서 이러거든요.
그 혹시 제 마음 속에 사람 말을 듣고 하는거에요? 저는 그런 말 안하는데요? 뭘 듣고 하는 말 같은데요?
그러니까 왜 이런 말이 나왔는지 진상조사 해보세요.
애를 그저 완전 우습게 보나요?
당신들이 우습게 볼 때 얘는 5대 대형공공기관에사 열심히 일해서 그 회사 여직원 한 사람이 "이 회사 여직원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했거든요? 그 회사에서 애가 정말 일을 열심히 했는가보네요? 그러니까 6개월-8개월만에 회사에서 소문났죠? 지금 이 사람들이 증인일텐데.
그러면 제가 정신병이 너무 심해서 이런 말했나요? 그 회사 직원은 "니 아무래도 정상같은데... 니한테 이랬던거가?"라고 하던데요?
이게 우리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오래 지켜보고 한 말이에요. "너는 분명히 한번 들어가면 정말 잘할거야. 그러니까 너 자신만 믿고가." 그래 교수가 제대로 봤네.
야 지금 이 정도 짓을 하면 대통령이 탄핵이 될거 같은데 경찰관이 지금 완전 제국주의적 망상에 빠진거 같은데요?
혹시 검찰에서 이런 짓 하나요? 그래서 검찰공화국이라는 말이 나온건가요? 이렇게 된거라면 검찰청 없어져야 하는거 맞아요. 그러니까 제국주의적 망상이라는 말은 제가 한건데 이게 검찰공화국이라는 예전의 말에서 나온건가요?
잘 돌아보세요. 어디서 이런 말이 나왔는지요.
지금 시민들은 얘 이거 정신병자인가 하죠? 그런데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들은 말을 생각해보세요. 그러니까 결국안 얘 노력이 가상한거에요.
제일 위에서는 이렇게 똘아이 만들어도 살아남는다는 거 아는 사람이 있다는 거 알텐데요?
그 아마 변호사가 "대통령이 사망했을 겁니다."라는 말을 했거든요.
정신분열병이 심한건지 위에서 알리지 못하는 건지는 알아보세요.
경찰관님. 지금 뭐만하면 애가 정신병자 입니다. 하고 쟤는 결국 자기를 입증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한거네요.
그러면 경찰관이 청와대 팔은거네요? 진짜 살해당할 소리한다.
그러니까 여자애가 "니 내랑 결혼하면 된다."이런 말까지 했네요. 나중에는 결국 이 여자 하나만 정말 큰 행운아였던거다. 왜냐면 전국적 똘아이 만드는 걸 다 버텼기 때문에 이 남자는 세상에 뭘해도 다 된다는 사람인걸 아는거다.
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
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상점에서 일하고 있는데 어느 30대 여자와 5살 아들이 물건을 사러 옵니다.
그런데 그 30대 여자가 이럽니다. 갑자기 큰 목소리로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니는 니 주장을 한거가? 아니면 내 마음 속에 숨어 있던 사람이 하는 말을 듣고 그런 말을 한거가?
변호사도 마음 속에 사람이 숨어 있다고 하면 알던데요?
변호사 딱 한마디 합니다. "아 그거 아무일 없겠네요. 마음 대로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오늘 30대 여자가 또 찾아오더만 "장관님"이라고 합니다. 걔도 아들래미 5살 짜리 대려와서 하던데요?
그런데 그 상점에 부산에 관할 경찰서 지구대 형사 여러명이 찾아왔는데 한 안경낀 경찰관이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하네요.
그 경찰관은 두 번을 찾아왔네요.
또 예전에 2020년 경찰청 차장, 또는 부산경찰청 경무관이 찾아와서 "또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합니다. 경찰청 차장이 예의를 갖추네요.
그러니까 경찰관이 찾아와서 이러거든요.
그 혹시 제 마음 속에 사람 말을 듣고 하는거에요? 저는 그런 말 안하는데요? 뭘 듣고 하는 말 같은데요?
그러니까 왜 이런 말이 나왔는지 진상조사 해보세요.
애를 그저 완전 우습게 보나요?
당신들이 우습게 볼 때 얘는 5대 대형공공기관에사 열심히 일해서 그 회사 여직원 한 사람이 "이 회사 여직원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했거든요? 그 회사에서 애가 정말 일을 열심히 했는가보네요? 그러니까 6개월-8개월만에 회사에서 소문났죠? 지금 이 사람들이 증인일텐데.
그러면 제가 정신병이 너무 심해서 이런 말했나요? 그 회사 직원은 "니 아무래도 정상같은데... 니한테 이랬던거가?"라고 하던데요?
이게 우리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오래 지켜보고 한 말이에요. "너는 분명히 한번 들어가면 정말 잘할거야. 그러니까 너 자신만 믿고가." 그래 교수가 제대로 봤네.
야 지금 이 정도 짓을 하면 대통령이 탄핵이 될거 같은데 경찰관이 지금 완전 제국주의적 망상에 빠진거 같은데요?
혹시 검찰에서 이런 짓 하나요? 그래서 검찰공화국이라는 말이 나온건가요? 이렇게 된거라면 검찰청 없어져야 하는거 맞아요. 그러니까 제국주의적 망상이라는 말은 제가 한건데 이게 검찰공화국이라는 예전의 말에서 나온건가요?
잘 돌아보세요. 어디서 이런 말이 나왔는지요.
지금 시민들은 얘 이거 정신병자인가 하죠? 그런데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들은 말을 생각해보세요. 그러니까 결국안 얘 노력이 가상한거에요.
제일 위에서는 이렇게 똘아이 만들어도 살아남는다는 거 아는 사람이 있다는 거 알텐데요?
그 아마 변호사가 "대통령이 사망했을 겁니다."라는 말을 했거든요.
정신분열병이 심한건지 위에서 알리지 못하는 건지는 알아보세요.
경찰관님. 지금 뭐만하면 애가 정신병자 입니다. 하고 쟤는 결국 자기를 입증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한거네요.
그러면 경찰관이 청와대 팔은거네요? 진짜 살해당할 소리한다.
그러니까 여자애가 "니 내랑 결혼하면 된다."이런 말까지 했네요. 나중에는 결국 이 여자 하나만 정말 큰 행운아였던거다. 왜냐면 전국적 똘아이 만드는 걸 다 버텼기 때문에 이 남자는 세상에 뭘해도 다 된다는 사람인걸 아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