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차

ㅇㅇ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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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서제와 공분전으로 인한 문벌귀족 세력 강화

- 이자겸의 난: 척준경 배신으로 실패
- 서경천도론: 묘청과 정지상 등 서경파가 풍수지리설 + 금 정벌 구실로 서경 천도운동 실시 / 인종은 서경으로 옮기려다가 맘 바꿈 / 묘청 빡쳐서 봉기 / 김부식 등 개경파의 의해 진압
이때 개혁 실패 및 문벌귀족은 폐쇄 및 보수화

- 무신정권기
왕권 강화 실패 및 무신 차별 (문신: 2품 재추, 무신: 정3품 상장군)
정중부 이의방이 다 때려죽이고 의종 쫓아내고 명종 옹립
정중부 이의방 경대승 이의민 순서
- 중방 운영 (도병마사와 별개)
- 무신의 문반관직 가능햐짐

- 최씨집권기
취충현이 이의민 죽임
- 봉사 10조 내고 명종 쫓아냄 신종 옹립
- 상장군 재추 이부 병부 등 관직 겸직
- 교정도감 만들고 최충현 > 최우 > 최항 > 최의에 교정별감 세습
- 최우가 정방과 삼별초 만듦
정방은 인사권, 삼별초는 야별초 + 신의군
도방은 사병, 경대승이 만듦

- 원간섭기
사신 저고여 피살 구실로 1차 침입, 다루가치 파견 약속해놓고 강화도로 천도함
출륙환도 구실로 2차 침입, 처인승 전투는 승했으나 대부분 패배
황룡사 9층 목탑과 초조대장경 소실
6차 침입 시기에 고려내 강화론 대두, 최씨 집권기 끝
원종 원나라 갔다가 쿠빌라이 만나고 고려의 국왕 지위 인정 + 왕을 통한 간접지배 방식
쌍성총관부, 동녕부, 탐라총관부 및 정동행성
- 황제권이 고려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