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예쁜여자의 인생을 살아본적이 없어서 그럼 그냥 본인이 평범해서 뭔짓을해도 눈에 안 띄어서 그래 일단 외모 눈에 띄어서 관심을 받을 수밖에없고 조용히 살고싶어도 관심을 자꾸 보여 사람들이 진짜 어느 집단을 가든 관심 안 받은적이 없어 피시방에서 그냥 조용히 혼자 구석자리에서 게임하고싶어도 자리비운사이 모르는남자가 아이디 몰래 알아내서 친추보내고 근데 이런적이 셀수없이 많고 도서관가서 공부해도 옆 남자가 나 공부 뭐하는지 쳐다보고 쪽지보내고 스토킹 당한적도 진짜 너무 많고… 나 진짜로 조용하고 눈에띄기 싫어하는 성격인데도 학교다닐때도 내가 누구를 꼬셧다느니 이상한 소문 만들어져서 괜히 왕따당하고 내가 쓰는 화장품 알아내서 따라사고 내가 옷 뭐입는지 다 관찰해서 따라하고 내 말투나 행동 따라하는애도 있었음 소름끼치게 이게 다 내 착각이라고?내가 당한게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없는거임?난 우울증 걸릴정도로 힘든데1114
남들은 너한테 관심없어~ 이 말 하는사람들
그냥 본인이 평범해서 뭔짓을해도 눈에 안 띄어서 그래
일단 외모 눈에 띄어서 관심을 받을 수밖에없고
조용히 살고싶어도 관심을 자꾸 보여 사람들이
진짜 어느 집단을 가든 관심 안 받은적이 없어
피시방에서 그냥 조용히 혼자 구석자리에서 게임하고싶어도
자리비운사이 모르는남자가 아이디 몰래 알아내서 친추보내고
근데 이런적이 셀수없이 많고
도서관가서 공부해도 옆 남자가 나 공부 뭐하는지 쳐다보고 쪽지보내고
스토킹 당한적도 진짜 너무 많고…
나 진짜로 조용하고 눈에띄기 싫어하는 성격인데도
학교다닐때도 내가 누구를 꼬셧다느니 이상한 소문 만들어져서
괜히 왕따당하고
내가 쓰는 화장품 알아내서 따라사고
내가 옷 뭐입는지 다 관찰해서 따라하고
내 말투나 행동 따라하는애도 있었음 소름끼치게
이게 다 내 착각이라고?내가 당한게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없는거임?난 우울증 걸릴정도로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