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T, NCT 태용과 함께한 ‘컴포트 컴플리트’ 캠페인

ㅇㅇ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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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제이아이씨글로벌(대표 백재근)의 캘리포니안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패션 브랜드 'EPT(East Pacific Trade)'가 NCT 태용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태용과 함께 2026 캠페인, ‘컴포트 컴플리트(COMFORT COMPLETE)를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에브리데이 컴포트를 완성하는 EPT, 데일리 라이프에 컴포트를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을 위한 ‘완벽한 편안함’을 제안한다. 특히, 독보적인 아우라를 가진 글로벌 아티스트 태용과 함께 일상 속 편안함의 기준을 보다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이미지로 구현했다.

이피티(EPT)는 캠페인 런칭과 동시에 풋웨어와 어패럴로 구성된 캡슐 컬렉션, ‘모닝캄(Morning Calm)’ 컬렉션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고요한 아침부터 붉게 물든 해질녘과 보랏빛 밤으로 이어지는 한반도의 시간의 흐름과 색채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또,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한국 특유의 익숙한 정서를 디자인 전반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모닝캄 컬렉션은 슈즈 8종과 16종의 어패럴 및 액세서리로 구성된다. 특히, 이피티(EPT)의 아이코닉 슈즈인 ‘코트(COURT)’를 재해석한 로우 프로파일 디자인의 ‘알리칸테(Alicante)’ 스니커즈와 EPT의 일본 디렉터 포기(Poggy)가 참여한 새로운 드라이빙 슈즈, ‘체크메이트 드라이버(Checkmate Driver)를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캠페인 무드를 담은 탱크톱, 티셔츠, 워크 재킷, 후디 등 어패럴과 다양한 디자인의 볼캡도 함께 출시된다.

NCT 태용은 시크함 속에서도 특유의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선보이며 하나로 규정할 수 없는 독보적인 매력을 오롯이 드러냈고, 모닝캄 컬렉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하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아우라를 완성했다.

NCT 태용과 함께한 캠페인은 브랜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캡슐 컬렉션은 5월 1일부터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정식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