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이 몇년 전 돌아가셨습니다.저희 시댁은 철저한 기독교 집안인데 어머님 돌아가셨을때 49제때 가족들끼리 모여 어머님 납골당 가서 꽃도 꽂아드리고 예배도 보고 식사도 하고 그랬어요.제가 의문이 드는건 기독교 집안에서 49제를 기리는게 맞는건인가??? 쫌 의아했지만 위의 아주버님들과 형님들이 하신다고 하니 그저 막내인 저는 따랐습니다. 또 한가지 의문이 드는건 돌아가신 후 몇년동안 어머님 생신마다 가족들끼리 모여 어머님 납골당 가서 꽃도 꽂아드리고 예배도 보고 식사도 했습니다.돌아가신분은 기일을 챙기는건데 생신도 기리는게 예법에 맞는 것인가?? 라는 의문이 듭니다.끝없는 의문이 들지만 저는 그저 막내로써 형님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따르며, 그냥 가족들끼리 모여 식사하는거에 의미를 두고 이번 어머님 생신에도 즐거운 발걸음을 옮깁니다.
돌아가시 분의 생신을 챙기는게 맞는건지...
또 한가지 의문이 드는건 돌아가신 후 몇년동안 어머님 생신마다 가족들끼리 모여 어머님 납골당 가서 꽃도 꽂아드리고 예배도 보고 식사도 했습니다.돌아가신분은 기일을 챙기는건데 생신도 기리는게 예법에 맞는 것인가?? 라는 의문이 듭니다.끝없는 의문이 들지만 저는 그저 막내로써 형님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따르며, 그냥 가족들끼리 모여 식사하는거에 의미를 두고 이번 어머님 생신에도 즐거운 발걸음을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