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시원하게 창문을 때려서 내 방안에서도 알수있게끔, 하루는 시원하게 와줘라. 내 마음에 남은 쓸데없는 것들까지 다 싹 씻겨내버려줘라. 다른 아무것도 이룰수 없는 내 아주 작은 소원이야. 내일 하루는 이별 위로 해줘라 ... 반말이라 안 들어주시려나요? 간절히 소원합니다. 내일은 거센 빗줄기로 위로해주시길 바랍니다...21
작은 소원...
시원하게 창문을 때려서 내 방안에서도
알수있게끔,
하루는 시원하게 와줘라.
내 마음에 남은 쓸데없는 것들까지
다 싹 씻겨내버려줘라.
다른 아무것도 이룰수 없는 내 아주 작은
소원이야.
내일 하루는 이별 위로 해줘라 ...
반말이라 안 들어주시려나요?
간절히 소원합니다.
내일은 거센 빗줄기로 위로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