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직장사람들이랑 가족안부나 그런거 물을 일이 생기거든요
근데 제 경험상 정상적인 가정의 자녀인 것처럼 위장해서 하면 점점 거짓말만 더 생기고 숨길일만 더 생기고
연끊었다고만 말하면 뒤에서 쑥덕거리고 왜 그랬는지 마음속으로 이상한 상상이나 해대고 있고....
1.그냥 엄마와 새아빠와 매일 술마시고 술심부름 시키고 자기와 남동생 때문에 인생 망했다고 폭언하고 온몸을 때리고 학대하고 경찰이 오니 경찰패서 벌금문적도 있 내 담임선생님 멱살도 잡은적 있고 뭐 이런식으로 구구절절 해명하면 직장사람들 반응 어떨까요?? 더이상 뒤에서 쑥덕대지 않을까요??
직장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면 반응 어떨까요??
직장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면 반응 어떨까요??
가끔 직장사람들이랑 가족안부나 그런거 물을 일이 생기거든요
근데 제 경험상 정상적인 가정의 자녀인 것처럼 위장해서 하면 점점 거짓말만 더 생기고 숨길일만 더 생기고
연끊었다고만 말하면 뒤에서 쑥덕거리고 왜 그랬는지 마음속으로 이상한 상상이나 해대고 있고....
1.그냥 엄마와 새아빠와 매일 술마시고 술심부름 시키고 자기와 남동생 때문에 인생 망했다고 폭언하고 온몸을 때리고 학대하고 경찰이 오니 경찰패서 벌금문적도 있 내 담임선생님 멱살도 잡은적 있고 뭐 이런식으로 구구절절 해명하면 직장사람들 반응 어떨까요?? 더이상 뒤에서 쑥덕대지 않을까요??
2. 그냥 부모님 돌아가셨다 안계셨다고 하는게 더 낫나요??
3. 이런식으로 해명해하면 난처해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