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A경찰서에 근무하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해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그래서 어디에 하소연 할 때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시고치러 나왔어요."
"아빠가 경찰청장이에요. 큰 오빠와 작은 언니는 큰 기대에 잘 커줘서 잘 커주는데 막내동생은 말광량이 짓을 하는데 이 큰 오빠가 니는 나가뒤져라 했는데 그 자리에서 칼로 손 목을 그어서 피를 냈다."
"이 사람도 아빠가 경찰청장이다. 이 딸이 말을 안들으니까 오빠한테 몰빵을 하니 이 딸이 결국 돈이 필요해서 사고를 치러 나왔다."
"아빠가 경찰관 맞아요. 아빠가 경찰 생활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 되라는 건 아는데 그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 승부욕이 나오면 못 참겠어요."
이까지만 쓸게요. 더 많아요.
전국의 경찰청은 부산경찰을 보고 한번 느끼는게 없나요? 경찰관이 보복수사한거 같지 않아요? 경찰청장 딸이 사고쳤는데 그 부모가 가만히 있었을거 같으세요?
그 부산경찰청에서 많은 내분사태가 벌어졌을거거든요. 왜냐면 사실 쟤내들이 언론에 나오는 애들이에요.
이 사건에 부산경찰 고위직 자녀들의 사고가 있었다. 하면 쟤내들 시민들이 신상을 다 털어서 죽여요.
언론에 나와서 "쟤는 3년전에 이혼했고, 쟤는 2년전에 이혼했고, 쟤는 1년 전에 이혼했는데 우리고 비참하네."라고 한적 있죠? 그게 아마 대구경찰관이었을텐데요?
쟤내들도 고위경찰관이나 대부분 부모들이 이혼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언론에서 "우리 딸을 위해서 내가 이사를 30번을 갔어?"라고 하죠?
그런데 제가 경험한 바로는 저 사고치는 딸은 이사가도 사고칩니다. 실제로 그랬구요. 그런데 더 중요한 경험은 뭔지 아세요? 그 이사간 경찰 아빠는 딸을 위해서 이사를 간거지만 사실은 딸이 뭘 뭐하는지 몰라서 거기서도 사고치는거에요.
언론에서 경찰관을 너무 띄어준거에요. 현실은 그 정도가 아니에요.
아마 부산경찰은 한건 할려다가 갑자기 부산경찰청의 총경이상자녀가 갑자기 사고치기 시작해서 부산경찰청은 "우리 이제 죽는다."했을 겁니다.
우리 부산경찰은 얘가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한 것만 알릴려고 했는데 저 글들이 기자들한테 다 가서 예상치도 못한 일이 벌어지는 거였네요.
저 글 주인공 집안 이미 다 박살났어요. 우리 부산경찰청이 이길려면 동료 박살내면서 이겨야 해요. 그러면 결국은 뭐냐면 너네 부산경찰청 내부에는 사고가 터져 있었던 겁니다. 언론에 알리시고 끝내세요. 쟤내들 실명만 거론하면 되는거에요. 다 아는데 저기까지만 알리는거에요. 왜냐면 해당 여자가 자살할까봐요.
멋있는 경찰관이라지만 사실 집에서는 개판이었던 이유
전국의 경찰청이 부산 경찰 딸래미 사고치는 모습보고 배워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아빠가 A경찰서에 근무하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해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그래서 어디에 하소연 할 때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시고치러 나왔어요."
"아빠가 경찰청장이에요. 큰 오빠와 작은 언니는 큰 기대에 잘 커줘서 잘 커주는데 막내동생은 말광량이 짓을 하는데 이 큰 오빠가 니는 나가뒤져라 했는데 그 자리에서 칼로 손 목을 그어서 피를 냈다."
"이 사람도 아빠가 경찰청장이다. 이 딸이 말을 안들으니까 오빠한테 몰빵을 하니 이 딸이 결국 돈이 필요해서 사고를 치러 나왔다."
"아빠가 경찰관 맞아요. 아빠가 경찰 생활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 되라는 건 아는데 그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 승부욕이 나오면 못 참겠어요."
이까지만 쓸게요. 더 많아요.
전국의 경찰청은 부산경찰을 보고 한번 느끼는게 없나요? 경찰관이 보복수사한거 같지 않아요? 경찰청장 딸이 사고쳤는데 그 부모가 가만히 있었을거 같으세요?
그 부산경찰청에서 많은 내분사태가 벌어졌을거거든요. 왜냐면 사실 쟤내들이 언론에 나오는 애들이에요.
이 사건에 부산경찰 고위직 자녀들의 사고가 있었다. 하면 쟤내들 시민들이 신상을 다 털어서 죽여요.
언론에 나와서 "쟤는 3년전에 이혼했고, 쟤는 2년전에 이혼했고, 쟤는 1년 전에 이혼했는데 우리고 비참하네."라고 한적 있죠? 그게 아마 대구경찰관이었을텐데요?
쟤내들도 고위경찰관이나 대부분 부모들이 이혼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언론에서 "우리 딸을 위해서 내가 이사를 30번을 갔어?"라고 하죠?
그런데 제가 경험한 바로는 저 사고치는 딸은 이사가도 사고칩니다. 실제로 그랬구요. 그런데 더 중요한 경험은 뭔지 아세요? 그 이사간 경찰 아빠는 딸을 위해서 이사를 간거지만 사실은 딸이 뭘 뭐하는지 몰라서 거기서도 사고치는거에요.
언론에서 경찰관을 너무 띄어준거에요. 현실은 그 정도가 아니에요.
아마 부산경찰은 한건 할려다가 갑자기 부산경찰청의 총경이상자녀가 갑자기 사고치기 시작해서 부산경찰청은 "우리 이제 죽는다."했을 겁니다.
우리 부산경찰은 얘가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한 것만 알릴려고 했는데 저 글들이 기자들한테 다 가서 예상치도 못한 일이 벌어지는 거였네요.
저 글 주인공 집안 이미 다 박살났어요. 우리 부산경찰청이 이길려면 동료 박살내면서 이겨야 해요. 그러면 결국은 뭐냐면 너네 부산경찰청 내부에는 사고가 터져 있었던 겁니다. 언론에 알리시고 끝내세요. 쟤내들 실명만 거론하면 되는거에요. 다 아는데 저기까지만 알리는거에요. 왜냐면 해당 여자가 자살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