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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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오늘도 어림없이 소리를 질러서 알립니다. 그런데 갑자가 아는 척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지만 전 공공기관 회사 직원입니다.

"저 아세요?" 하는데 "아.. 예 안녕하십니까? 어째 지내셨습니까?"

하고 반가워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직원이 "청와대 갑니다."라는 말을 합니다.

그런데 버스가 갑자기 와서 대화도 제대로 못하고 갑니다.

그런데 "또 청와대 갑니다."라는 말에 어이가 없지만 그렇다고 믿습니다.

예전에 아주머니 한명이 그러더라구요.

"니 어릴 때부터 남들이 경험할 수 없는 너무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다."

청와대 간답니다.

얘 이거 미성년자 여자들 다 살렸다... 진짜 가장 더럽게 굴었는데 진짜 다 살렸다. 예로들어 무속인이 가위눌림도 다 했는데 전부 다 버텼다.

옛날에 그런 말을 했다. 이때 까지 "인간이 인간무형문화제를 이긴 경우가 없다."

니 진짜 전국적 똘아이 만들려고 했는데 그걸 다 버틴거다.

니 얘 정신력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전국에 거의 없다. 진짜 정신을 바로 차려서 살린거다. 그런데 경찰관들 끝까지 밀어붙이다가 사고친 경찰 딸 이야기까지 나온거다.

사실은 경찰관들 진짜 엄청난 심리전을 다하고 홀리게 했는데 얘는 그럴 때마다 FACT에 접근 했다. 니 얘 머리 좋은 애라서 다 버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