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이 있다면서 주말에 집 방문 하셨구요.
매번 오실 때 마다 이것저것 채소며 오이김치 가져오셔요. 저는 약속이 있어 두시간 정도 외출 했을 때 오셨더라구요. 남편이 음식 채소들 주신것 감사하다 인사하고 집에 가셨는데...
시아버님께서 다음날 남편한테 전화를 했대요.
아내한테 얘기해서 시어머님께 전화하라구요.
예를 들어 채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요.
음..늘 감사한 마음 갖고있고 제가 직접 받을때는 감사하다고 꼭 말씀드리구요.
오늘 출근길에 전화드렸어요~
머 다음에 또 해가야겠다
너네 동네는 비싸니 갈 때 내가 사가야겠다
(시댁근처 애호박 3개천원,
우리동네 애호박1개 천오백원)
기분좋게 통화하고 끊었는데요...
따로 인사하라고 시킨 아버님은..무슨 심리?마음?일까 궁금해서요;;;
제가 예의가 너무 없었을까요? ㅜ.ㅜ
다른 뜻 없고 궁금해서요
아내44살
남편48살
중1,초4 아이가 있어요.
시댁 어르신들 70넘으셨구요.
정정하십니다.
거리는 20분 정도 걸려요.
부탁이 있다면서 주말에 집 방문 하셨구요.
매번 오실 때 마다 이것저것 채소며 오이김치 가져오셔요. 저는 약속이 있어 두시간 정도 외출 했을 때 오셨더라구요. 남편이 음식 채소들 주신것 감사하다 인사하고 집에 가셨는데...
시아버님께서 다음날 남편한테 전화를 했대요.
아내한테 얘기해서 시어머님께 전화하라구요.
예를 들어 채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요.
음..늘 감사한 마음 갖고있고 제가 직접 받을때는 감사하다고 꼭 말씀드리구요.
오늘 출근길에 전화드렸어요~
머 다음에 또 해가야겠다
너네 동네는 비싸니 갈 때 내가 사가야겠다
(시댁근처 애호박 3개천원,
우리동네 애호박1개 천오백원)
기분좋게 통화하고 끊었는데요...
따로 인사하라고 시킨 아버님은..무슨 심리?마음?일까 궁금해서요;;;
제가 예의가 너무 없었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