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라면 어떻게 할것같아(알바)

ㅇㅇ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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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매장에서 혼자 근무하는데 사장님이 청소도 안해도된다그러고 딱히 일하는데 간섭을 안하셔서 진짜 편햇거든.. 한가할땐 공부하거나 드라마 볼 수 있을 정도임
근데 몇달전부터 냄새나는 한남개저씨 하나가 치근덕거리고 반말처하면서 친한척하고 대놓고 섹드립까지 해서 너무 ㅈ같늠ㅠ 진짜 모욕적이고 혐오스럽고 그 개저 들어오면 또 뭔말을할까 싶어서 심장 두근거림
가게 바로 옆 고시원?같은데 사는 인간이라 나 일하기 전부터 오던 오래된 단골이란말임 못오게할수도없음
걍 내가 나가는게 맞는거지? 진짜 개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