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프다면서 병원도 안가시고 이젠 팔 올라가면 너무 아파서 안올라가니까 머리도 혼자 못 묶으셔서 나한테 부탁하심 아니 대체 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수준인데 병원을 안가는겨ㅜ.. 1
우리 엄마 좀 큰일나신것같음
팔아프다면서 병원도 안가시고 이젠 팔 올라가면 너무 아파서 안올라가니까 머리도 혼자 못 묶으셔서 나한테 부탁하심 아니 대체 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수준인데 병원을 안가는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