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노인 심폐소생술로 살려놨더니 갈비뼈 부러졌다고 배상 청구하고, 길에 떨어진 지갑 주워서 경찰에 맡겼더니 안에 현금 줄어들었다고 맡긴사람 의심해서 신고하고, 길에서 부모 잃어버린 아이 손잡고 찾아줬더니 유괴범 취급당했다는 글도 있고... 사실 좋은사람도 워낙 많은데 저런 사람들때문에 선의도 마음놓고 베풀지 못하는 세상이 된거같아서 슬퍼요.281
함부로 남 도와줄수도 없는 세상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