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도 쾌락이 있다.

까니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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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왜 쾌락이 없습니까.

보십시요.
쾌락을 하느님께서 왜 싫어하는지 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신이 쾌락을 싫어하신다면,
지금까지도 ㅁㅇ이지만 느낄수 있는 사람의 쾌락의 깊은정도는

성관계의 수백배까지 도달되어 있다는 사실은,
왜 무시하고 계십니까.




우리가 쾌락을 그동안 너무 정죄한다는 생각이
저는 평소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혼생활의 쾌락은 왜 허락하겠습니까.
왜 결혼하여 번성하라고 하신다는 말씀입니까.



쾌락이 잘못 사용되는 경우만
죄가 아니었다는 말씀입니까.



다시 말하지만, 쾌락과 몸에 유출이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는 이 두가지 중에 하나가 죄인데, 잘못 짚었다는게 문제가 됩니다.

쾌락이 죄인가?
몸에 유출이 죄인가?

이 두가지 사실에서 가장 그럴듯한 것은, 쾌락이 되므로 우리는 쾌락을 죄라고 잘못 짚었다는게 사실이자 또 우리가 사람들이 카톨릭신자가 되기를 가장 꺼리는 쾌락을 죄라고 하였기에, 그 엄청난 잘못된 오판이 지금까지의 가톨릭을 이끌었기에 사람들과 멀어지게 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천국에 우리만 간다는 교만으로, 마치 불교와 똑같이 생각하는 지경에 이르러서는, 오직 전생도 믿고, 사후가 정확하지 않기에 절대자의 종교에는 이르지 않았습니다.


이도저도 다 믿는 바람에 자기자신의 수양에만 힘써왔다는 사실이 지금까지의 가톨릭의 본모습이자 또 진짜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여러종교중에 하나의 종교로 알았기에, 지금까지의 가톨릭의 부정부패를 막기에는 역부족이 아니였을까 추측을 해 봅니다.


절대자의 종교에는, 도저히 이런 부정부패가 도저히 나올수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