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둘인 내 친모 키울때도 나에겐 부정적인걸 많이 던졌고 동생은 긍정적인걸 많이 던졌다 각설하고 다 결혼했고 애이도 있는데 카톡 프사엔 동생애들뿐이고 예전 카스나 이런데도 동생애들 뿐이다..가족 인스타도 만들었는데 울애들 소식 올릴땐 반응없고 동생애들은 반응하고..좀 서운한티 냈더니 나보고 별걸 다 가지고 그런다고 내가 예민하단다 힘들다 본가족이 있어도 없는거 같고 없는거보다 더 상처고 힘들고 괴롭다 엄마는 죽어도 자기는 차별하지 않는다는데 문득문득 숨길 수 없이 티나버리는 행동들..내가 이상하단다 어떻게 살아야할질 모르겠다 본가족이 다 없었으면 ..
이래도 차별이 아니라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