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시어머니와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다 퇴사함 그 후 나는 임신육아 재취업을 했고 시어머니는 이번 퇴사한 직장에서 계속 근무하심 남편 소개시켜준 것도 시어머니 조건이며 시댁 형편이며 온갖 걸 다 뻥치고 소개시켜 주셨지만 결혼 전 과거라 없었던 일 하기로 함 이번에 전 직장 근무중인 분들과 연락하는데 시어머니가 동네방네 우리 아들 애 봐줘야 된다 손주 봐줘야 된다면서 소문내고 퇴사를 한 거임 아니 주말에 잠깐 눈으로 보는 손주를 퇴사해서 돈 없다고 꽃놀이 가는데 돈 달래서 50도 보내줬는데 손주 봐주면서 고생하는 시어머니 코스프레를 하고 있었다니까 어떻게 해얄지 왜 시어머니한테 아이 맡기냐고 다 뭐라 하는 눈치야 [추가글] 주말에 손주를 봐주시는 것도 아녜요 아이 보고싶다 하시면서 불러내는데 그냥 딱 앉아서 눈으로 보시죠ㅋ 전 직장분 한 명에게 이야기 했는데 그러신 거 같았다 함 어쨌든 이분께 이야기를 했으니 내일이면 10명 이상 알게 될 거 같은데요 뭔 뻥이 이리 세나요 시어머니 친구들도 뻥이 세던데 411
[추가글]손주 봐준다며 뻥치고 퇴사한 시어머니
그 후 나는 임신육아 재취업을 했고
시어머니는 이번 퇴사한 직장에서 계속 근무하심
남편 소개시켜준 것도 시어머니
조건이며 시댁 형편이며
온갖 걸 다 뻥치고 소개시켜 주셨지만
결혼 전 과거라 없었던 일 하기로 함
이번에 전 직장 근무중인 분들과 연락하는데
시어머니가 동네방네 우리 아들 애 봐줘야 된다
손주 봐줘야 된다면서 소문내고 퇴사를 한 거임
아니 주말에 잠깐 눈으로 보는 손주를
퇴사해서 돈 없다고 꽃놀이 가는데 돈 달래서
50도 보내줬는데 손주 봐주면서 고생하는 시어머니
코스프레를 하고 있었다니까 어떻게 해얄지
왜 시어머니한테 아이 맡기냐고 다 뭐라 하는 눈치야
[추가글]
주말에 손주를 봐주시는 것도 아녜요
아이 보고싶다 하시면서 불러내는데
그냥 딱 앉아서 눈으로 보시죠ㅋ
전 직장분 한 명에게 이야기 했는데
그러신 거 같았다 함
어쨌든 이분께 이야기를 했으니
내일이면 10명 이상 알게 될 거 같은데요
뭔 뻥이 이리 세나요 시어머니 친구들도
뻥이 세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