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동100 식자재 마트

그냥2026.04.29
조회624
안녕하세요
긴 글을 읽으실 여러분께 인사를 표합니다
저는 뭐 꼬래 명훼로 고소당할 수 있음을

제 남자친구가 9월 용인으로 이사오고
그 마트에 배달기사로 취직했습니다.
단 한번도 제 때에 월급이 들어 온적이 없고
남자친구는 거기서 일하다 폐렴까지 걸렸습니다.
거기의 방식은 진짜 웃긴게 그 마트 뿐 아니라 그 건물
의 방식이 임금을 안줍니다.
사장들이 임금을 안줍니다 사람을 계속 고용하고..
임금을 안주면 당연히 관두고 새로운 사람을 뽑고 또 임금을 안주고 그런 구도 입니다.
제발 좀 이런 쓰레기같은 사장들이 세상에 알려졌음 좋겠습니다.
마트는 주임을 데리고와요
왜냐 주임이 거래처를 알고 있어서 고액을 준다하고
데려오고 그 주임이 뚫은 거래처에 자제를 대고
물건을 팔고 주임한테 돈 주기 싫으니 임금 안주고 관두게 하는 식으로 계속 몇십번을 그러고 있습니다
자제 대주누 곳엔 당연히 자제값 안주고요
이걸 그 건물에서 당연지사하고 있고
이젠 일 하는 제 남자친구포함 3달째 임금을 못받았고
관두고 신고하니 신고하면 니 돈 안줄거라고 협박했습니다
제발 이 쓰레기들에게서 돈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폐렴 걸려도 나와서 일하라던 쓰레기입니다
지금도 임금처리안돼서 생계 어려우신 분들은 계속 주겠지 하고 버티다 퇴사하시고 계십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동100 식자재마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