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아는 후배가 있는데, 저축도 잘 안하고 많이 놀던 얘였습니다. 반면 저는 저축 열심히하고 아끼고 그랬었구요. 근데 후배는 2016년 당시에 작은 아파트라도 사야된다며 무리를해서라도 들어갔었고, 5년만에 3~4배가 뛰었더군요. 순자산 2억에서 15억이 넘게된거에요.. 저는 돈모으는 재미에 미쳐서 그걸 몰랐었는데요 ㅡㅡ 열심히 산 제가 오히려 자산규모로 가난해지게 됐네요. 저도 나중에 아파트를 사긴 했지만 상대도 안됩니다. 이건 아니지 않나요..224
열심히 돈모았는데 너무 억울하네요..
잘 아는 후배가 있는데, 저축도 잘 안하고 많이 놀던 얘였습니다.
반면 저는 저축 열심히하고 아끼고 그랬었구요.
근데 후배는 2016년 당시에 작은 아파트라도 사야된다며 무리를해서라도 들어갔었고, 5년만에 3~4배가 뛰었더군요. 순자산 2억에서 15억이 넘게된거에요..
저는 돈모으는 재미에 미쳐서 그걸 몰랐었는데요 ㅡㅡ
열심히 산 제가 오히려 자산규모로 가난해지게 됐네요. 저도 나중에 아파트를 사긴 했지만 상대도 안됩니다.
이건 아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