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씨를 기억해 주세요.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 실종사건…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90세가 넘은 아버님은 지금도 거리에서 “내 딸 윤희야… 내가 숨 쉬는 마지막 순간까지 반드시 너를 찾겠다” 그 마음으로 직접 1인 시위를 이어가고 계십니다. 세상은 오래된 사건이라 말할지 모르지만, 가족에게는 단 하루도 끝나지 않은 시간입니다. 그리고 최근, 실종 당일 새벽 이윤희 씨와 네이트온 및 통화를 했다는 제보자, 범인을 세 번 만났고 살해 위협까지 받았다고 주장하는 제보자가 나타나 1편, 2편, 3편으로 당시 정황을 알리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제보는 검증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냥 넘기기엔 기존 사건의 공백과 맞물리는 부분들이 있어 많은 분들이 다시 이 사건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실종 직전의 불안한 정황, 삭제 의혹, 설명되지 않은 공백들… 혹시라도 당시 이윤희씨 사건을 기억하시거나, 작은 정보라도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관심 가져주시고 함께 봐주세요. 관심이 이어질 때 묻힌 사건도 다시 움직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부디 이윤희씨가 더 이상 잊히지 않길 바랍니다. 이윤희 씨는 그저 평범한 수의학과 여학생일 뿐입니다. 과외 아르바이트도 열심히 하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예쁜 여대생입니다. 2006년 6월 6일 그날 새벽 금암동 원룸으로 찾아온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20년의 긴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이라도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842
[이윤희 실종사건] 내 딸 윤희야 네 아비가 100살이 되어도 반드시 너를 찾겠다"
이윤희씨를 기억해 주세요.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 실종사건…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90세가 넘은 아버님은 지금도 거리에서
“내 딸 윤희야… 내가 숨 쉬는 마지막 순간까지 반드시 너를 찾겠다”
그 마음으로 직접 1인 시위를 이어가고 계십니다.
세상은 오래된 사건이라 말할지 모르지만,
가족에게는 단 하루도 끝나지 않은 시간입니다.
그리고 최근,
실종 당일 새벽 이윤희 씨와 네이트온 및 통화를 했다는 제보자,
범인을 세 번 만났고 살해 위협까지 받았다고 주장하는 제보자가 나타나
1편, 2편, 3편으로 당시 정황을 알리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제보는 검증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냥 넘기기엔
기존 사건의 공백과 맞물리는 부분들이 있어
많은 분들이 다시 이 사건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실종 직전의 불안한 정황,
삭제 의혹,
설명되지 않은 공백들…
혹시라도
당시 이윤희씨 사건을 기억하시거나,
작은 정보라도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관심 가져주시고 함께 봐주세요.
관심이 이어질 때
묻힌 사건도 다시 움직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부디 이윤희씨가
더 이상 잊히지 않길 바랍니다.
이윤희 씨는 그저 평범한 수의학과 여학생일 뿐입니다. 과외 아르바이트도 열심히 하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예쁜 여대생입니다.
2006년 6월 6일 그날 새벽 금암동 원룸으로 찾아온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20년의 긴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이라도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