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년연애하고 결혼한지 2년차 신혼부부입니다.저의 친한친구를 ㅅㅎ 라 칭하겠습니다 남편은 남편 ㅅㅎ 은 학생때부터 만난친구이고 성인되고서 자주 술을 마시고 많이친한친구입니다. 남편하고도 연애때부터 자주 술을 마시고 서스럼없이 지내는 사이인데, 몇일전에 남편핸드폰을 보다가 지피티 내용을 보게됬습니다. 내용이 와이프친구의 스킨십ㅇ이라고 고민상담같은걸 하더군요 내용을보아하니 2년전부터 ㅅㅎ이 술만마시면 남편한테 은근슬쩍 손잡고 신체터치가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워낙 둘이 믿고 절대 그럴일이 없을거라 생각했던사람이라 셋이 술마시고 저는 먼저 잠들고 둘이 술먹는 일이 종종있긴했습니다. 근데 내용중에 여러사람이 있을때 뒤에서 몰래 손을 잡았다는 둥 그런 내용을 지피티에 쓰더라구요? 그러면서 남편이 술마시다가 ㅅㅎ한테 너 술마시면 나 은근 손잡는다 이런식으로 말을했다는데 술먹어서 기억이 안난다고 해요. 최근에 ㅅㅎ 이 헤어져서 주말에 같이 셋이서 술을마셧는데 그때도 저는 먼저취해서 잠이들었고 그이후에 남편이 지피티에 저 내용을 쓴걸보아하니 주말에도 그런일이 있었을거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고 지피티가 그럼 와이프한테 얘기를 했냐라고 물었는데 얘기는 안할거래요, 얘기하더라도 차분하게 반응할거같다는거에요. 그러고나서 ㅅㅎ이 스킨십하는 의도자체가 본인한테 마음이 있어서 그런거냐까지도 묻더라구요? 제가 생각했을땐 저런질문자체가 남편도 ㅅㅎ 한테 마음이 없지않다는 의미로 느껴지기도해서 지금 굉장히 혼란스럽구요, 같이 놀때 워낙 남편이 제 친구들 잘챙겨주고 하는건 알고있었지만 셋이서 먹을때 저만큼 ㅅㅎ 을 챙겨주는 모습에 가끔 너 왜그러냐 하면서 틱틱댄적이 있기도했구요, 지금생각하니 뭔가 의심쩍은 느낌이 들긴합니다. 근데 저는 지금 이걸 남편이나 ㅅㅎ한테 말을 할수가 없는 상황인게 답답해요, 일단 남편핸드폰을 몰래본거나 다름없고 개인적인 부분 지피티 대화내용을 보게된거잖아요?이런부분에대해서 저도 떳떳하지 못하고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될까.. 무슨생각으로 지낸거냐, 그런일이있었으면 셋이 모임일때 나가질말던가 아님 나한테 말을해서 친구한테 조심하라고 말을 할수있지않았냐 라고 따지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2년전부터 그런행동을 했으면 남편도 그자리를 꺼려했어야되는게 맞지않나요? 오히려 ㅅㅎ이랑 같이 보자~ 는둥 ㅅㅎ이랑 디엠하면서(디엠은 별내용은 아니구 스토리올린거에 대한 간단내용 이더라구요) 쓰니랑 같이 조만간 보자 !~ 이런식으로 남편이 말을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없고 괘씸한거같아요,, 어떡ㅎ해야될까요... 답답하네요 ㅠㅠㅠㅠㅠ
내 친한친구랑 남편..
ㅅㅎ 은 학생때부터 만난친구이고 성인되고서 자주 술을 마시고 많이친한친구입니다.
남편하고도 연애때부터 자주 술을 마시고 서스럼없이 지내는 사이인데, 몇일전에 남편핸드폰을 보다가 지피티 내용을 보게됬습니다. 내용이 와이프친구의 스킨십ㅇ이라고 고민상담같은걸 하더군요
내용을보아하니 2년전부터 ㅅㅎ이 술만마시면 남편한테 은근슬쩍 손잡고 신체터치가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워낙 둘이 믿고 절대 그럴일이 없을거라 생각했던사람이라 셋이 술마시고 저는 먼저 잠들고 둘이 술먹는 일이 종종있긴했습니다. 근데 내용중에 여러사람이 있을때 뒤에서 몰래 손을 잡았다는 둥 그런 내용을 지피티에 쓰더라구요? 그러면서 남편이 술마시다가 ㅅㅎ한테 너 술마시면 나 은근 손잡는다 이런식으로 말을했다는데 술먹어서 기억이 안난다고 해요.
최근에 ㅅㅎ 이 헤어져서 주말에 같이 셋이서 술을마셧는데 그때도 저는 먼저취해서 잠이들었고 그이후에 남편이 지피티에 저 내용을 쓴걸보아하니 주말에도 그런일이 있었을거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고 지피티가 그럼 와이프한테 얘기를 했냐라고 물었는데 얘기는 안할거래요, 얘기하더라도 차분하게 반응할거같다는거에요. 그러고나서 ㅅㅎ이 스킨십하는 의도자체가 본인한테 마음이 있어서 그런거냐까지도 묻더라구요? 제가 생각했을땐 저런질문자체가 남편도 ㅅㅎ 한테 마음이 없지않다는 의미로 느껴지기도해서 지금 굉장히 혼란스럽구요, 같이 놀때 워낙 남편이 제 친구들 잘챙겨주고 하는건 알고있었지만 셋이서 먹을때 저만큼 ㅅㅎ 을 챙겨주는 모습에 가끔 너 왜그러냐 하면서 틱틱댄적이 있기도했구요, 지금생각하니 뭔가 의심쩍은 느낌이 들긴합니다.
근데 저는 지금 이걸 남편이나 ㅅㅎ한테 말을 할수가 없는 상황인게 답답해요, 일단 남편핸드폰을 몰래본거나 다름없고 개인적인 부분 지피티 대화내용을 보게된거잖아요?이런부분에대해서 저도 떳떳하지 못하고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될까.. 무슨생각으로 지낸거냐, 그런일이있었으면 셋이 모임일때 나가질말던가 아님 나한테 말을해서 친구한테 조심하라고 말을 할수있지않았냐 라고 따지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2년전부터 그런행동을 했으면 남편도 그자리를 꺼려했어야되는게 맞지않나요? 오히려 ㅅㅎ이랑 같이 보자~ 는둥 ㅅㅎ이랑 디엠하면서(디엠은 별내용은 아니구 스토리올린거에 대한 간단내용 이더라구요) 쓰니랑 같이 조만간 보자 !~ 이런식으로 남편이 말을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없고 괘씸한거같아요,, 어떡ㅎ해야될까요... 답답하네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