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 직장 다닌지 곧 1년다되는데 옆자리에 한두달전에 대체인력으로 사람이 왔어 근데 첫날 같이 밥먹을때부터 쩝쩝 거리는거 좀 거슬리긴했는데 내가 좀 둔해서 뭐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기는 편임 근데 자리에서 빵이나 과자 심지어 커피마실때도 짭짭.. 짭 쯔왑 이런소리 진짜 개많이 나는데 이거 뭐 병임? 온지 얼마 안됐을때 대화 좀 해보니까 좀 사회성 부족한거같아서 친해지고 싶지 않은데 지금보니까 사회성 진짜 없는거같음 그래도 적으로 만들고싶진 않아서 필요한 근무 대화만하고 지내는데 대화 일주일에 한두번 할까말까함 이것저것 그래도 초반에 좀 챙겨주고 그랬는데 요즘 날 이겨먹으려고 애쓰는거같은 기분이 계속들고 그럼.. 참고로 여자고.. 머리에 가끔 큰 리본이나 꽃 핀 달고오고 진짜 편견 안가지고싶은데 하...ㅠㅠ 얼굴에 뭐 바르고 칠할때도 있는데 그럴시간에 머리나 감고 왔음 좋겠어 맨날 5분에 한번씩 머리 벅벅 긁어 상사한테 말하고 싶어도 좀 복잡하고 긴 사정때문에 상사가 근처에 아예없고 말하기도 힘듬 그리고 이사람은 지가 듣고싶은거만 듣는거같음 걍 자리 비웠을때 자리에 포스트잇으로 얘기 전달해야할까ㅠ1
옆자리 쩝쩝거리는거 불편해죽겠어
옆자리에 한두달전에 대체인력으로 사람이 왔어
근데 첫날 같이 밥먹을때부터 쩝쩝 거리는거 좀 거슬리긴했는데 내가 좀 둔해서 뭐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기는 편임
근데 자리에서 빵이나 과자 심지어 커피마실때도 짭짭.. 짭 쯔왑 이런소리 진짜 개많이 나는데 이거 뭐 병임?
온지 얼마 안됐을때 대화 좀 해보니까 좀 사회성 부족한거같아서 친해지고 싶지 않은데 지금보니까 사회성 진짜 없는거같음 그래도 적으로 만들고싶진 않아서 필요한 근무 대화만하고 지내는데 대화 일주일에 한두번 할까말까함
이것저것 그래도 초반에 좀 챙겨주고 그랬는데 요즘 날 이겨먹으려고 애쓰는거같은 기분이 계속들고 그럼..
참고로 여자고.. 머리에 가끔 큰 리본이나 꽃 핀 달고오고
진짜 편견 안가지고싶은데 하...ㅠㅠ
얼굴에 뭐 바르고 칠할때도 있는데 그럴시간에 머리나 감고 왔음 좋겠어 맨날 5분에 한번씩 머리 벅벅 긁어
상사한테 말하고 싶어도 좀 복잡하고 긴 사정때문에 상사가 근처에 아예없고 말하기도 힘듬 그리고 이사람은 지가 듣고싶은거만 듣는거같음
걍 자리 비웠을때 자리에 포스트잇으로 얘기 전달해야할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