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집이 가난했고 20살 되고 나서부터 굉장히 열심히 살았어요. 공부도 적당하고 대학도 가고 연애도 많이 하고 여자도 많이 만났습니다. 그러다 20대 후반부터 직장생활이 너무 힘들고 나랑 안 맞는거 같아서 (남자간호사였음)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사업이 망했는데 어차피 사업이라 해봐야 푸드트럭이나 길거리 노점 정도여서 큰 타격은 없었고 그러다 만나던 여친이랑 헤어졌습니다. 미래가 없다며... 처음에는 여자애가 저 좋다고 그래서 만난거고 한 2-3년 만나면서 오래 만나다보니 결혼도 살짝 생각했었는데 그때 걔랑 헤어지면서 약간 충격을 받았네요. 여자한테 차여본게 첨이라
원래 어릴때부터 얼굴도 잘생기고 인기도 엄청 많았어서 내가 사업이 망하든 뭐 어찌되든 걔가 계속 옆에 있을 줄 알았다고 방심하다가 차이고 나서 정신을 차렸던거 같습니다. 암튼 그 이후로 진짜 열심히 일만 했는데 속으로는 내가 니 보란듯이 성공한다? 약간 이런 마인드로 이것저것 하다가 돈도 많이 벌고 사업도 번창했습니다. 그러다가 몇년전부터 AI 가 뜨면서 제가 하던 사업이 수혜를 많이 받았고 지금은 일 그만두고 놀고 있습니다. 돈은 그냥 뭐 가만 있어도 통장에 들어오고 딱히 제가 할 일도 없는 상태라 하기도 싫고 그냥 집에서 놀고 싶어서 백수가 되었습니다. 평생 뭐 돈 걱정은 없는 상태라 그냥 안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소일거리 삼아 뭐라도 해야지 이런 분도 있지만 전 그냥 하기 싫어서 안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어느덧 돌아보니 시간이 10년 가까이 흘렀고 중간에 가볍게 몇명 여자를 만나기도 했지만 지금은 만나는 여자도 없고 주변에 친하게 지내는 사람도 하나도 없네요. 그때 그 여자애 헤어지고 나서 타지로 이사 왔고 지금까지 여기서 살고 있는데 여기에선 딱히 사람들 만나고 그러질 않다보니 자연스럽게 친구들도 지인들도 다 멀어졋습니다.
암튼 백수 생활을 1년 넘게 하면서 거의 매일 집에서 게임만 합니다. 원래 게임을 좋아해서 그냥 하고 싶은 게임 원없이 하고 배고프면 배달 시켜 먹고 술 마시고 잠오면 자고 일어나면 게임하다 넷플 보고 그러다 배달 시켜 먹고 돈은 있는데 딱히 할것도 없고 그러다 너무 따분하면 가끔 나가기도 하는데 나가도 그닥 할것도 없어서 다시 집와서 게임하고 그렇게 살다보니 이제는 좀 많이 지쳤네요.
그냥 예전처럼 여친도 만나고 같이 해외여행도 가고 맛집도 가고 그렇게 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집순이 생활도 하고 그래야 되는데 이건 거의 히키코모리 수준이다보니 어디서 여자를 만나야 겟다 하는데.... 만날 곳이 없네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그나마 카카오 오픈채팅으로 이런 저런 여자들도 만나고 사귀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뭐 거의 대부분 가볍게 만나긴 했지만 근데 이제는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 카톡 채팅방 만들어도 들어오는 사람도 없고 만날 기회도 없고 당근 커뮤니티를 해도 40 대는 사람 취급도 안하네요 ㅎㅎ 결혼정보회사? 이런건 딱히 하고 싶지도 않고 내가 원하는 여자는 그런곳에 없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는 뚱뚱한 여자라... 그냥 길거리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데 그런 곳은 없죠.
딱히 바라는것도 없고 진짜 뭐 돈 없고 가난하고 착한데 뚱뚱한 여자 이거면 되는데 이런 여자를 만날 기회가 너무 없네요. 내가 돈이 많다보니 그냥 배고프다 하면 맛잇는거 사주고 디저트 먹고 싶다 하면 또 사주고 명품백 이런거 사달라고 하는 거 아닌 이상에 뭐 급하면 어느정도 금전적인것도 챙겨주고 학생이라면 학비도 내주고 진짜 뭐 여친 겸 조카느낌으로 챙겨주면서 연애를 하고 싶은데 그런 여자를 어디서 만나야 될지 몰라서 찾다 찾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미친놈 아닌가? 할수도 있지만 지금 제가 여기 쓴 글 전부 사실이고 거짓말 하나도 없습니다. 돈은 뭐 수백억 있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아파트 하나랑 현금 몇억 정도 있습니다. 다만 지금부터 일안해도 최소 몇년간은 매달 4-5천만원 정도는 통장에 들어오고 내가 조금 뭐 필요하다 하면 하던 사업에 이것저것 관여 조금 하면 돈 더 벌수도 있고 그런 상태입니다. 그냥 제가 보기에는 대충 살아도 평생 돈 걱정은 안해도 될만큼 시스템 만들어놨다 생각하는 정도입니다.
그럼 내가 원하는 삶은 어떤거냐? 그냥 일주일에 4-5일은 지금처럼 집에서 그냥 여친이랑 게임하고 배달시켜 먹고 놀고 일주일에 2-3일은 잠시 나가서 영화도 보고 드라이브도 하고 한달이나 몇개월에 한번 정도 국내든 해외든 여행도 간간히 가고 디즈니랜드도 가보고 라스베가스도 가보고 하와이도 가고 그냥 이것저것 하면서 지금 사는거 비슷하게 사는거 뿐입니다.
돈 많은 여자는 관심없습니다. 집 살사고 돈 많고 그런분은 제가 비싼 레스토랑에 데리고 가든 최고급 한우를 사줘도 고마워하는 감정이 상대적으로 낮은 느낌이었습니다. 진짜 가난하고 돈이 없어서 치킨 하나 사먹는것도 고민고민하다가 겨우 사먹는 그런 분들은 제가 돈 쓰는 맛이 굉장히 좋았어요. 뭐 하나 사주고 해도 리액션도 좋고 아무튼 돈 없고 빚 많아도 상관없고 뚱뚱한 여자 뚱뚱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지만 제 기준으로는 한 80 이상 ~ 110 정도가 괜찮은거 같고 외모는 뭐 홍윤화 같은 스타일이 완전 이상형인데 너무 이쁘진 않아도 됩니다. 진짜 도저히 같이 있기 어려울 정도로 못 생긴거만 아니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되도록이면 무직 백수이면 좋겟고 직장인이면 그만두고 저랑 놀 의향 있는분 학생이거나 공부 중이면 다 때려치우고 그냥 제 돈으로 같이 놀고 먹고 하면서 살 생각 있는 분만 만날 예정입니다.
돈 많은 백수입니다
어릴때는 집이 가난했고 20살 되고 나서부터
굉장히 열심히 살았어요.
공부도 적당하고 대학도 가고 연애도 많이 하고 여자도 많이 만났습니다.
그러다 20대 후반부터 직장생활이 너무 힘들고 나랑 안 맞는거 같아서
(남자간호사였음)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사업이 망했는데 어차피 사업이라 해봐야 푸드트럭이나 길거리 노점
정도여서 큰 타격은 없었고 그러다 만나던 여친이랑 헤어졌습니다.
미래가 없다며...
처음에는 여자애가 저 좋다고 그래서 만난거고 한 2-3년 만나면서 오래 만나다보니
결혼도 살짝 생각했었는데 그때 걔랑 헤어지면서 약간 충격을 받았네요.
여자한테 차여본게 첨이라
원래 어릴때부터 얼굴도 잘생기고 인기도 엄청 많았어서 내가 사업이 망하든
뭐 어찌되든 걔가 계속 옆에 있을 줄 알았다고 방심하다가 차이고 나서 정신을 차렸던거
같습니다.
암튼 그 이후로 진짜 열심히 일만 했는데 속으로는 내가 니 보란듯이 성공한다?
약간 이런 마인드로 이것저것 하다가 돈도 많이 벌고 사업도 번창했습니다.
그러다가 몇년전부터 AI 가 뜨면서 제가 하던 사업이 수혜를 많이 받았고
지금은 일 그만두고 놀고 있습니다.
돈은 그냥 뭐 가만 있어도 통장에 들어오고 딱히 제가 할 일도 없는 상태라
하기도 싫고 그냥 집에서 놀고 싶어서 백수가 되었습니다.
평생 뭐 돈 걱정은 없는 상태라 그냥 안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소일거리 삼아 뭐라도 해야지 이런 분도 있지만
전 그냥 하기 싫어서 안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어느덧 돌아보니 시간이 10년 가까이 흘렀고
중간에 가볍게 몇명 여자를 만나기도 했지만 지금은 만나는 여자도 없고
주변에 친하게 지내는 사람도 하나도 없네요.
그때 그 여자애 헤어지고 나서 타지로 이사 왔고 지금까지 여기서 살고 있는데
여기에선 딱히 사람들 만나고 그러질 않다보니 자연스럽게 친구들도 지인들도
다 멀어졋습니다.
암튼 백수 생활을 1년 넘게 하면서 거의 매일 집에서 게임만 합니다.
원래 게임을 좋아해서 그냥 하고 싶은 게임 원없이 하고
배고프면 배달 시켜 먹고 술 마시고 잠오면 자고
일어나면 게임하다 넷플 보고 그러다 배달 시켜 먹고
돈은 있는데 딱히 할것도 없고
그러다 너무 따분하면 가끔 나가기도 하는데 나가도 그닥 할것도 없어서
다시 집와서 게임하고 그렇게 살다보니
이제는 좀 많이 지쳤네요.
그냥 예전처럼 여친도 만나고 같이 해외여행도 가고
맛집도 가고 그렇게 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집순이 생활도 하고
그래야 되는데 이건 거의 히키코모리 수준이다보니 어디서 여자를 만나야 겟다
하는데....
만날 곳이 없네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그나마 카카오 오픈채팅으로 이런 저런 여자들도 만나고
사귀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뭐 거의 대부분 가볍게 만나긴 했지만
근데 이제는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 카톡 채팅방 만들어도 들어오는 사람도 없고
만날 기회도 없고
당근 커뮤니티를 해도 40 대는 사람 취급도 안하네요 ㅎㅎ
결혼정보회사? 이런건 딱히 하고 싶지도 않고 내가 원하는 여자는 그런곳에 없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는 뚱뚱한 여자라... 그냥 길거리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데
그런 곳은 없죠.
딱히 바라는것도 없고 진짜 뭐 돈 없고 가난하고 착한데 뚱뚱한 여자
이거면 되는데 이런 여자를 만날 기회가 너무 없네요.
내가 돈이 많다보니 그냥 배고프다 하면 맛잇는거 사주고
디저트 먹고 싶다 하면 또 사주고
명품백 이런거 사달라고 하는 거 아닌 이상에 뭐 급하면 어느정도 금전적인것도
챙겨주고 학생이라면 학비도 내주고 진짜 뭐 여친 겸 조카느낌으로 챙겨주면서
연애를 하고 싶은데 그런 여자를 어디서 만나야 될지 몰라서
찾다 찾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미친놈 아닌가? 할수도 있지만 지금 제가 여기 쓴 글 전부 사실이고 거짓말 하나도 없습니다.
돈은 뭐 수백억 있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아파트 하나랑 현금 몇억 정도 있습니다.
다만 지금부터 일안해도 최소 몇년간은 매달 4-5천만원 정도는 통장에 들어오고
내가 조금 뭐 필요하다 하면 하던 사업에 이것저것 관여 조금 하면 돈 더 벌수도 있고
그런 상태입니다. 그냥 제가 보기에는 대충 살아도 평생 돈 걱정은 안해도 될만큼
시스템 만들어놨다 생각하는 정도입니다.
그럼 내가 원하는 삶은 어떤거냐?
그냥 일주일에 4-5일은 지금처럼 집에서 그냥 여친이랑 게임하고 배달시켜 먹고 놀고
일주일에 2-3일은 잠시 나가서 영화도 보고 드라이브도 하고
한달이나 몇개월에 한번 정도 국내든 해외든 여행도 간간히 가고
디즈니랜드도 가보고 라스베가스도 가보고 하와이도 가고
그냥 이것저것 하면서 지금 사는거 비슷하게 사는거 뿐입니다.
돈 많은 여자는 관심없습니다. 집 살사고 돈 많고 그런분은 제가 비싼 레스토랑에
데리고 가든 최고급 한우를 사줘도 고마워하는 감정이 상대적으로 낮은 느낌이었습니다.
진짜 가난하고 돈이 없어서 치킨 하나 사먹는것도 고민고민하다가 겨우 사먹는
그런 분들은 제가 돈 쓰는 맛이 굉장히 좋았어요.
뭐 하나 사주고 해도 리액션도 좋고
아무튼 돈 없고 빚 많아도 상관없고 뚱뚱한 여자
뚱뚱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지만 제 기준으로는 한 80 이상 ~ 110 정도가
괜찮은거 같고 외모는 뭐 홍윤화 같은 스타일이 완전 이상형인데
너무 이쁘진 않아도 됩니다. 진짜 도저히 같이 있기 어려울 정도로 못 생긴거만
아니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되도록이면 무직 백수이면 좋겟고
직장인이면 그만두고 저랑 놀 의향 있는분
학생이거나 공부 중이면 다 때려치우고 그냥 제 돈으로 같이 놀고 먹고
하면서 살 생각 있는 분만 만날 예정입니다.
진짜 진지하게 글 쓰는거니 생각 있으신분은 댓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