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진짜 평상시에 너무 많이 느끼는데… 그냥 방금 있었던 일 하나 말해보면 제주도 왔는데 담배를 사겠다고 편의점을 들렸거든 근데 편의점 앞에 경고 포스터가 부착되어있었는데 글귀로 큰글씨로 괜찮은 담배는 없습니다 작음글씨로 담배는 질병을 유발합니더 같은 캠패인 문구였거든? 근데 나도 작은 글씨를 못보긴 했는데 그냥 보자마자 캠페인성 포스턴가보다~ 담배가 해롭다는 얘기겠거니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갑자기 어?! 그럼 아이코스 안파나?? 연초만 파나? 저게 뭔말이지?! 이로는거… 근데 평상시에도 이런 엉뚱한 소리를 많이 해서.. 저렇게만 읽었다면 이해 못하는게 당연한가..?3
남편이 맥락맹 같아…
그냥 방금 있었던 일 하나 말해보면
제주도 왔는데 담배를 사겠다고 편의점을 들렸거든
근데 편의점 앞에 경고 포스터가 부착되어있었는데
글귀로
큰글씨로
괜찮은 담배는 없습니다
작음글씨로
담배는 질병을 유발합니더
같은 캠패인 문구였거든?
근데 나도 작은 글씨를 못보긴 했는데 그냥 보자마자
캠페인성 포스턴가보다~ 담배가 해롭다는 얘기겠거니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갑자기 어?! 그럼 아이코스 안파나??
연초만 파나? 저게 뭔말이지?!
이로는거…
근데 평상시에도 이런 엉뚱한 소리를 많이 해서..
저렇게만 읽었다면 이해 못하는게 당연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