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많이 오가는 길에서 담배피는 편의점 사장

쓰니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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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녕하세요.
금연구역이 많다보니 길거리에서 담배피는 사람들이 많은데 보통은 건물 뒤나 골목 한쪽에서 많이 핍니다.
그런데 분당 무지개사거리 베스킨라빈스 건물 있는곳에 인도가 있습니다. 인도가 넓어요. 그건물 자체가 학원이 있는 건물이고 길건너에 학교가 있어 아이들이 많습니다.
초등생 뿐만 아니라 아기들. 미취학 아동들. 중학생들 등 많이 오갑니다.
그래서 도로쪽으로 자전거 주차장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한가운데에서 건물 편의점 사장이 인도 쪽으로 연기를 뿜으면서 담배를 핍니다.
횟수도 많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거의 6번이상 핍니다.
그러면 오가는 아이들이 담배연기를 다 마시게 됩니다.
담배 피다가 아이들이 편의점에 가면 담배를 끄고 바로 들어갑니다. 몸에 담배냄새 잔뜩 베인 채로 안으로 들어가는겁니다.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뒤편에서 담배펴도 되는데 꼭 거기 나와서 담배연기 뿜어 대며 그러고 싶은지 이해가 안됩니다. 나이도 60대인데 그러고 있는게 참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