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오래하다가 개인적인사정으로
2년쉬고 아예다른업종으로 취직을 했는데요
요즘 경기도 안좋고 취업 진짜 힘들게 한 만큼
열심히하려는데 뭐가 꼬인건지
요즘 너무 현타가 옵니다
현직장에는 직원들 나이대가 3,40대고
오래다닌분들이다보니 그들만의 돈독함이
아주 남달라요
뭐 질투하는건 아닌데 끼기도 애매하고
자연스레 얘기하는거 아니면 거의 일절 얘기를 안하게 되고
제 일만 하는것 같아요
이제 두달접어들어가는데
처음 한달은 업무가 익숙치 않으니 실수하고
실수안하려다보니 또 실수하고 뭔가 제가 찐따가 된 기분에
급 현타가 오더라고요
저 인수인계 해주는 직원들이 대놓고 짜증내고
자꾸 질문자체를 못하게 뭔가 저를 막굴리더라고요
한번 알려주면 알아서해라 모드
말은 모르는거 항상 물어보라곤 하지만
진짜 물어보면 싫은 티 팍팍내고
나도 미안하니 이거 어떻게하냐 물어보지않고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될까요? 하며 조심스레 물어봐도
너무 민망할정도에요
어쩌다보니 두달이 넘어가고 업무가 익숙해지고있긴한데
너무 그들사이에서 겉도는 내모습이 이대로 괜찮은가
잘보여야하나 고민도 되고
점심먹고 전 그냥 제 자리에서 쉬거나 책보거나 산책히거나 그러는데 이대로 전 좋긴하거든요
오래 직장을 다녔어도 이런걸로 고민하게 될줄은 몰랐어요
어렵게 구한 회사다보니 직원들의 저런 태도들만 빼면
나쁘진 않아요
현명하게 제가 처신하면서 잘다닐수있는 방법이
너무 절실하네요
그냥 오늘도 흐린눈하고 넘어가긴했는데
앞으로의 직장생활이 살짝 두렵네요;;
휴 그만두고싶다가도 어딜가든 똑같겠지? 하고
오늘도 다독여봅니다ㅜ
멘탈 관리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직장인의 고충..(현실적인 조언 플리즈)
직장생활을 오래하다가 개인적인사정으로
2년쉬고 아예다른업종으로 취직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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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하려는데 뭐가 꼬인건지
요즘 너무 현타가 옵니다
현직장에는 직원들 나이대가 3,40대고
오래다닌분들이다보니 그들만의 돈독함이
아주 남달라요
뭐 질투하는건 아닌데 끼기도 애매하고
자연스레 얘기하는거 아니면 거의 일절 얘기를 안하게 되고
제 일만 하는것 같아요
이제 두달접어들어가는데
처음 한달은 업무가 익숙치 않으니 실수하고
실수안하려다보니 또 실수하고 뭔가 제가 찐따가 된 기분에
급 현타가 오더라고요
저 인수인계 해주는 직원들이 대놓고 짜증내고
자꾸 질문자체를 못하게 뭔가 저를 막굴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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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물어보면 싫은 티 팍팍내고
나도 미안하니 이거 어떻게하냐 물어보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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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민망할정도에요
어쩌다보니 두달이 넘어가고 업무가 익숙해지고있긴한데
너무 그들사이에서 겉도는 내모습이 이대로 괜찮은가
잘보여야하나 고민도 되고
점심먹고 전 그냥 제 자리에서 쉬거나 책보거나 산책히거나 그러는데 이대로 전 좋긴하거든요
오래 직장을 다녔어도 이런걸로 고민하게 될줄은 몰랐어요
어렵게 구한 회사다보니 직원들의 저런 태도들만 빼면
나쁘진 않아요
현명하게 제가 처신하면서 잘다닐수있는 방법이
너무 절실하네요
그냥 오늘도 흐린눈하고 넘어가긴했는데
앞으로의 직장생활이 살짝 두렵네요;;
휴 그만두고싶다가도 어딜가든 똑같겠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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