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너네들은 놀러 다니니까 욕이나 하고 다녔지? 하나 예로들어줄게... 저기 절에서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들이 한 짓이 있다. 절에서 음~~~~~~~~~~~ 음~~~~~~~~~~~~ 음~~~~~~~~~ 하고 마이크 들고 음향소리를 낸 적이 있거든? 이 때 어떤 기분드는지 아나? 그 사람이 죽을때 화장장에서 이제 태우기 전에 거기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데 거기서 음~~~~~~~~~~~ 음~~~~~~~~~~ 음~~~~~~~~~하고 그러는 느낌이거든? 이 때 꼼작도 못한다. 진짜 그 예전에 PD수첩에서 국정원 하얀방의 비밀있자나? 그거 다 버틴거다. 그런데 어느 시내버스정류장에서 이거 한번 설명한 적 있거든? 그 제복입은 경찰관이 내를 직접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다 죽이뿌세요."라고 한 적이 있다. 이거 생체실험하는데 공포감이 장난이 아니다. 진짜 저항도 못한다. 그때 진짜 딱 바른 마음을 먹은거다. 이거 다 경험하고 이제 부산 서면 같은데 가서 또 지나 가는 내 만난 여자들 얼굴 보고 또 웃으면서 웃고 가고 또 용기를 얻는거다. 그 아마 진짜 몇명 여자들한테 진짜 고마운게 있었을거다. 그리고 걔내들은 공부도 진짜 잘했을거다. 그런 여자만 믿고 끝까지 간거다. 내 욕 그만해라. 진짜 대한민국에 몇 없는 남자다. 니 남친보고 저런거 다 버텨라 하면 니 사귀는게 힘들어서 도망간다. 세상에 공짜 없다. 얘가 그래서 남들이 보이지 않는 그런 섬세하게 세상보는 지혜가 생긴거다. 이 부산사건 얘 아니었으면 못 막았다.1
PD수첩 국정원 하얀방의 비밀도 이미 다 버틴 이유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너네들은 놀러 다니니까 욕이나 하고 다녔지? 하나 예로들어줄게...
저기 절에서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들이 한 짓이 있다.
절에서 음~~~~~~~~~~~ 음~~~~~~~~~~~~ 음~~~~~~~~~ 하고 마이크 들고 음향소리를 낸 적이 있거든?
이 때 어떤 기분드는지 아나? 그 사람이 죽을때 화장장에서 이제 태우기 전에 거기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데 거기서 음~~~~~~~~~~~ 음~~~~~~~~~~ 음~~~~~~~~~하고 그러는 느낌이거든?
이 때 꼼작도 못한다. 진짜 그 예전에 PD수첩에서 국정원 하얀방의 비밀있자나? 그거 다 버틴거다.
그런데 어느 시내버스정류장에서 이거 한번 설명한 적 있거든? 그 제복입은 경찰관이 내를 직접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다 죽이뿌세요."라고 한 적이 있다.
이거 생체실험하는데 공포감이 장난이 아니다. 진짜 저항도 못한다.
그때 진짜 딱 바른 마음을 먹은거다. 이거 다 경험하고 이제 부산 서면 같은데 가서 또 지나 가는 내 만난 여자들 얼굴 보고 또 웃으면서 웃고 가고 또 용기를 얻는거다.
그 아마 진짜 몇명 여자들한테 진짜 고마운게 있었을거다. 그리고 걔내들은 공부도 진짜 잘했을거다. 그런 여자만 믿고 끝까지 간거다.
내 욕 그만해라. 진짜 대한민국에 몇 없는 남자다. 니 남친보고 저런거 다 버텨라 하면 니 사귀는게 힘들어서 도망간다.
세상에 공짜 없다. 얘가 그래서 남들이 보이지 않는 그런 섬세하게 세상보는 지혜가 생긴거다.
이 부산사건 얘 아니었으면 못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