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떨 정도로 니가 좋은 사람이 아니다. 남을 비하하고 욕하고 까내리기 바쁜 인간은 내인생에서 불필요하다. 전에는 똑같이 되갚아줬지만 이젠 욕하든 뭘하든 관심없다. 내 귀한 시간을 싸우는데 낭비하긴 싫고 그 시간에 내 소중한 사람에게 잘하고 있으니. 좋아했으면 연락하고 남았다 이제 그만 착각하길.39
내가
남을 비하하고 욕하고 까내리기 바쁜 인간은 내인생에서 불필요하다.
전에는 똑같이 되갚아줬지만 이젠 욕하든 뭘하든 관심없다.
내 귀한 시간을 싸우는데 낭비하긴 싫고
그 시간에 내 소중한 사람에게 잘하고 있으니.
좋아했으면 연락하고 남았다 이제 그만 착각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