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질러진 물은 담을 수 없듯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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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모도 내가 선택하는게 아니듯
태어난 환경에서 내가 현재에 집중한다면
훗날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에 대한 고마움이
남아 그게 발판이 되서 웃는 사람이 된다.
자신의 노력을 내가 아는 것이기에
미래의 나를 위해 될대로 되라는 삶을
멀리해야 한다. 그게 호락호락하지 않더라도.
미래의 내가 축복스러운 삶을 정복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