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ㅁㅇ와 중학교 시절부터 인연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당시 정ㅁㅇ는 선생님을 향해 의자를 집어 던지는 충격적인 폭력을 저질렀던 인물입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 그가 받은 처벌은 고작 '반성문' 한 장이 전부여서 그 다음에 정ㅇㅇ 행동들은 폭군에 가까운 모습이였습니다. 결국 솜방망이 처벌이 지금의 괴물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쉬는 시간 중에 "제 이름을 부르면 죽어버려 라는 말하는 등 입에 담지 못한 밀을 했습니다.
정ㅁㅇ는 에이블자립학과에 입학한 후에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자립을 위해 모인 동기들 사이에서 본인의 힘을 과시하며 또래 학생들에게 물리적인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과거에 반성문 하나로 위기를 모면했던 기억 때문인지, 그는 성인이 된 후에도 죄책감 없이 폭력을 반복했고 지속적으로 학과 분위기를 험악했고 저를 위협했고 주변 학과 애들도 이용했습니다.
저는 집에서 몸과 정신이 힘들었습니다.
"정ㅁㅇ는 지금까지 반성문 한 장, 가식적인 사과 몇 마디로 자신의 폭력적인 본성을 교묘히 가려왔습니다. 중학교 시절 스승을 향해 의자를 던지던 그 손으로 지금은 동료와 동기들을 짓밟으면서도, 겉으로는 '자립'을 말하고 '성실한 직장인'인 척하는 그 위선에 소름이 돋습니다.
중학교 시절 스승한테 폭행 쓴 가해자 정ㅁㅇ의 지속적인 폭력과 실체를 고발합니다.
정ㅁㅇ는 에이블자립학과에 입학한 후에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자립을 위해 모인 동기들 사이에서 본인의 힘을 과시하며 또래 학생들에게 물리적인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과거에 반성문 하나로 위기를 모면했던 기억 때문인지, 그는 성인이 된 후에도 죄책감 없이 폭력을 반복했고 지속적으로 학과 분위기를 험악했고 저를 위협했고 주변 학과 애들도 이용했습니다.
저는 집에서 몸과 정신이 힘들었습니다.
"정ㅁㅇ는 지금까지 반성문 한 장, 가식적인 사과 몇 마디로 자신의 폭력적인 본성을 교묘히 가려왔습니다. 중학교 시절 스승을 향해 의자를 던지던 그 손으로 지금은 동료와 동기들을 짓밟으면서도, 겉으로는 '자립'을 말하고 '성실한 직장인'인 척하는 그 위선에 소름이 돋습니다.
ㅎㅁㅂㅅ라는 곳에서는 심리적으로 괴롭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