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시절 스승한테 폭행 쓴 가해자 정ㅁㅇ의 지속적인 폭력과 실체를 고발합니다.

쓰니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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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ㅁㅇ와 중학교 시절부터 인연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당시 정ㅁㅇ는 선생님을 향해 의자를 집어 던지는 충격적인 폭력을 저질렀던 인물입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 그가 받은 처벌은 고작 '반성문' 한 장이 전부여서 그 다음에 정ㅇㅇ 행동들은 폭군에 가까운 모습이였습니다. 결국 솜방망이 처벌이 지금의 괴물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쉬는 시간 중에 "제 이름을 부르면 죽어버려 라는 말하는 등 입에 담지 못한 밀을 했습니다.

정ㅁㅇ는 에이블자립학과에 입학한 후에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자립을 위해 모인 동기들 사이에서 본인의 힘을 과시하며 또래 학생들에게 물리적인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과거에 반성문 하나로 위기를 모면했던 기억 때문인지, 그는 성인이 된 후에도 죄책감 없이 폭력을 반복했고 지속적으로 학과 분위기를 험악했고 저를 위협했고 주변 학과 애들도 이용했습니다.

저는 집에서 몸과 정신이 힘들었습니다.

"정ㅁㅇ는 지금까지 반성문 한 장, 가식적인 사과 몇 마디로 자신의 폭력적인 본성을 교묘히 가려왔습니다. 중학교 시절 스승을 향해 의자를 던지던 그 손으로 지금은 동료와 동기들을 짓밟으면서도, 겉으로는 '자립'을 말하고 '성실한 직장인'인 척하는 그 위선에 소름이 돋습니다.

ㅎㅁㅂㅅ라는 곳에서는 심리적으로 괴롭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