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바빠서 요즘 주말 출근안할수도 없고 토요일에 9시부터 17:30분까지 8시간 일하고오는게 그렇게 내가 잘못한건가요? 할때마다 전화와서 짜증 엄청 내는데 미칠꺼같네요 퇴근하지말고 일만하라고 전화계속와서 일만하라고 비꼬면서 말하는거 듣는것도 지겹고생활비 250에 신용카드까지 줬는데도 생활하는데 빠듯하다고 하니 더더욱 주말에는 일 안할수도 없고그렇다고 주말에 일하러 갈때마다 독박육아한다고 지옥같다고 하고 애기낳고 4년동안 단한번도내맘이 편한적이 없네요 방법은 진짜 하나밖에 없는건지 나도 힘드네요.. 1
주말에 출근할때마다 독박육아한다고 힘들어하는 아내
오는게 그렇게 내가 잘못한건가요? 할때마다 전화와서 짜증 엄청 내는데 미칠꺼같네요
퇴근하지말고 일만하라고 전화계속와서 일만하라고 비꼬면서 말하는거 듣는것도 지겹고
생활비 250에 신용카드까지 줬는데도 생활하는데 빠듯하다고 하니 더더욱 주말에는 일 안할수도
없고그렇다고 주말에 일하러 갈때마다 독박육아한다고 지옥같다고 하고
애기낳고 4년동안 단한번도내맘이 편한적이 없네요
방법은 진짜 하나밖에 없는건지 나도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