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위반 결혼

ㅇㅇ2026.05.01
조회374
내 경험상이라 일반화시킬 순 없지만
정말 속도위반한 사람치고 잘사는 거못봄우리 고모도 그 시절에 속도위반해서
다행히 이혼은 안했지만
요즘 시대로치면 정말;; 이혼률 기본50%인 듯함
고모같은경우 고모부가 서울대법대출신에 대치동에몇십억부자라 이혼안한 것 뿐이지
ㄽㄹ부터시작해서 몸 안좋아져서 병원입원도 많이하고자식들도 ㄹㅇ 다망함(40넘어 장가 못가고 딸하나 이혼에 그나마 다른 딸애는 씨씨로 결혼했는데 돈벌이 약해 가게차려주고...)
이 이야기를 왜하냐면저같은경우 일을 그만두더라도 친한사람은 연락하는데정말 최근에도 전직장동료분이랑 얘기하다가
제가 1명 겁나 의형제 삼고싶을 정도로 친했는데사람은 착해도...이 착한게 이성 앞에서 너무 무너지고..진짜 체대출신이 어쩔수없나??너무 안x방에 동거경력에 술담배에 주변친구들도 다 그런과뿐이고;;(동기들이라..???)
몸이랑 키가되니 소개팅은 잘하는데 그렇게 갈아치우듯 만나다가
연하 낚아서 결국 속도위반으로 결혼예정이라고 함
나이차이 7~9살정도??
근데 내주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국제결혼보다 이렇게라도 결혼하는게 나을수도있겠지만뭐랄까 남이사 남의인생이긴한데
속도위반해서 결혼 잘하고 잘사는거 내주변엔 못 본 것 같음
문란해서 쌩까긴했지만저때문에 다른지인분들이 눈치를 보는게 있어서.... 님들같으면 그래도 축하는 해주는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