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추천] 남포동 폭ㅅ호텔, 예약자보다 연박 외지인 우선 및 일방적 취소/번호차단 공유합니다.
ㅡㅡ2026.05.01
조회7
어제(4/30) 부산 여행 중 겪은 정말 황당한 일을 공유합니다. 몇 주 전 '여기어때'를 통해 트윈룸 예약을 완료했습니다.
체크인 1시간 전, 사장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연박을 원한다며 제가 예약한 트윈룸을 그들에게 주고, 저에게는 전혀 다른 형태인 '온돌방'을 이용하라고 강요했습니다.
"먼저 예약한 사람이 우선 아니냐"는 항의에 사장님은 "예약자가 먼저가 아니다"라는 이해할 수 없는 답변을 했습니다.
대화중 화가 나 전화를 끊자, 5분 후 "전화 끊어서 기분 나쁘니 방을 줄 수 없다. 환불해줄 테니 다른 곳 알아봐라"며 일방적으로 예약을 취소했습니다. 그이후 제 번호를 차단하여 연락조차 불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여기어때에서 두번다시 예약하지 못하게 차단시켜 놓았습니다
여행지에서 입실 직전에 숙소를 잃고 다시 방을 구해야 했습니다. 고객의 예약보다 당장의 수익(연박)을 우선시하고, 항의하는 고객의 번호를 차단하는 무책임한 곳입니다. 다른 분들도 예약 시 이 점 반드시 참고하시어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제 글에 전혀 거짓이 일도 없습니다.
[비추천] 남포동 폭ㅅ호텔, 예약자보다 연박 외지인 우선 및 일방적 취소/번호차단 공유합니다.
체크인 1시간 전, 사장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연박을 원한다며 제가 예약한 트윈룸을 그들에게 주고, 저에게는 전혀 다른 형태인 '온돌방'을 이용하라고 강요했습니다.
"먼저 예약한 사람이 우선 아니냐"는 항의에 사장님은 "예약자가 먼저가 아니다"라는 이해할 수 없는 답변을 했습니다.
대화중 화가 나 전화를 끊자, 5분 후 "전화 끊어서 기분 나쁘니 방을 줄 수 없다. 환불해줄 테니 다른 곳 알아봐라"며 일방적으로 예약을 취소했습니다. 그이후 제 번호를 차단하여 연락조차 불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여기어때에서 두번다시 예약하지 못하게 차단시켜 놓았습니다
여행지에서 입실 직전에 숙소를 잃고 다시 방을 구해야 했습니다. 고객의 예약보다 당장의 수익(연박)을 우선시하고, 항의하는 고객의 번호를 차단하는 무책임한 곳입니다. 다른 분들도 예약 시 이 점 반드시 참고하시어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제 글에 전혀 거짓이 일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