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재 알바경력 5년정도 다되어가는 알바생임일단 주분야는 홀서빙이었고, 주방보조지만 거의 홀서빙이었음하지만 새로운 알바자리가 하나 났고 시간도 괜찮고 초보자 환영이길래 지원함요즘 알바어플 보면 자기소개도 같이 사장한테 넘어가잖아?그래서 나는 자기소개란 처음이라서 실수하겠지만 그래도 바로잡고최대한 노력하고 금방 익히겠습니다 라고 썼음 분명 마스터 한다 안했음경력자다 이런 언급도 일체X 하지 않았음, 그리고 남한테 피해주기 싫어서처음하던 분야니까 내가 사장한테 시급에 안쳐주셔도 되니까 오픈준비도 같이 해보고 싶다고 사장한테 물어보고 사장이 알아서 하라고 해서 출근을 3일동안 거의 20분 일찍 가서 준비했음그런데 첫날 가자마자 이것저것 설명을 거의 모든 가게 설명을 3분만에 끝내는거임근데 알바첫날 모두 알다 싶히 기가 죽어있고 그냥 이해안되도 거의 네네 하잖아그런데 이제 나보다 먼저 들어온 알바생이 나보고 5분만에 모든 내용 얘기해주면서 이해되었냐고 하길래 일단 이해는 안되도 네 라고 얘기했음,그래서 내가 이해는 되었지만 이론은 이해되도 실전이 약할수있으니까퇴근후 링크 같은거 하나 보내달라고 얘기해서 링크를 받았음그리고 내가 링크 받고나서 감사하다 얘기 하면서 내가 그 알바생보다 나이 많음그래도 나보다 경력자니까 쉽게 대해달라 잘못한게 있으면 꼬집어달라 얘기도 함께 했었음그렇게 DAY2 지났음 그런데 그 분야 자체가 설거지거리가 엄청 많음근데 한번에 바로바로 할수있는게 아니라 몇개는 모아두다가 해야하는거였음더군다나 내가 설거지가 어느정도 자신있다고 해도 좀 아직 처음 알바하는곳이어서떨렸나봄 설거지하다가 수저 하나 바닥에 떨어트렸는데 알바생이 나보고 " 일부로 그러신거에요?" 그러길래 그래도 참고 넘어갔음그리고 설거지 하다가 소리 좀 냈다고 " 소리좀 내지마세요! " 이러길래 그떄도 참았음그런데 알다싶히 설거지 거리가 많이 금방금방 쌓이는곳은 설거지 거리 씽크대 담다보면 소리가 나지 않음? 근데 소리 하나 났다고 " 일하기 싫으세요? " 이러길래 그때도 난 참았음신입이고 어떻게서든 요즘 알바구하기 하늘 별따기니까, 그러면서 그때부터 계속 한숨만 쉬길래나도 직감적으로 얘기 나를 마음에 안들어 하는구나 알고 있었음(내가 알바채용이 되도 아직 사장얼굴을 못봤음 앱으로 얘기만 나누고)그런데 둘째날 사장이 하필 매장 온다고 하길래 얘기 좀 하고 얼굴 좀 뵙고 싶었음일단 합격자니까 얼굴 보고 면담하는게 옳은거니까 근데 퇴근시간이 안맞았음그런데 내가 계속 실수하고 있었을때 사장이 하필 나보다 선임(나이는어리지만) 전화 걸었나봄근데 그 알바생이 들으라는식으로 " 저 혼자 다하고 있어요ㅠㅠ 사장님 " 이러길래 참았음 내가 실수한거 누굴 남탓하겠음? 근데 내가 봐도 점점 실수연발이었으니까그러다가 문득 나도 그래도 합격자인데 사장이랑 전화 한번 못해보고 앱으로만 대화해서혹시 통화 끝나고 저랑 통화가 되느냐 그래도 합격자니까 목소리는 들어야할거 가다 얘기해서 나도 처음통화함 그러면서 이제 사장이랑 얘기를 하다가 내가 사장한테 분명 그 친구 앞에서나 : 사장님 제가 아직 처음이고...좀 이제 근무한지 이틀차라서 실수가 많은거 같아요인정합니다. 그런데 이제 저 친구분께서 저를 좀 힘들어하는거 같고제가 실수만 하니까 제가 좀 죄송스럽다. 그래도 저는 계속 일해보고 싶어서혹시 사장님이 여쭤보고 저분이 그래도날 끌고 가주시겠다 조금 하면 일해볼게요.라고 애기를 했고 사장님이 알겠다고 함근데 내 직감이 맞은게 그날 이틀날 끝나고 그 알바생이나한테 같이 일 못하겠다고 하는거임 그래도 나는 끝가지 매달렸음그러면 일주일만 시간달라고, 다음주 이날까지 내가 안고쳐지면 그땐 그만두겠다고해서그 알바생도 알겠다고 함, 근데 그래서 나는 분명 일.주.일 이라고 해서다음주 화,수? 그정도일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그만 두라는거임그래서 아니 일주일이라고 하시고 나서 이렇게 하는건 아니지 않나 싶어서사장한테 통화를 해서 얘기를 함, 그랬더니 사장이 " 아니~ 지금 근무태도가 맞아요? "이러길래 내가 " 처음부터 저 자신없다 얘기했고 못한다 얘기했고 그렇다고 게으름 피운것도 아니고 배울 생각이 있으니까 제가 30분 정도 항상일찍 출근한거잖아요" 그랬더니 그 사장이란 인간이 하는말이 " 그건 다 말로는 그렇게 하는거구요~ " 이러길래 이때부터 스팀 올라왔는데참았음, 그래서 나도 억울한건 풀어야할거 같아서 " 네! 어짜피 여기서 오래 못할거 알고있었는데 저도 좀 기분 나쁘네요. 출근 첫날부터 5분 정도 모두 가르쳐줘놓고서 요리법이나 모두 가르쳐줘놓고서 둘째날부터 못한다고 대놓고 비아냥 거리고 일부로 그런거냐 돈벌기 싫냐 얘기하는건 선후배 사이 떠나서 예의가 아닌가요? 그랬더니 하는말이 " 아니~ 여기는 어려운것도 없는데 사실 알바생 보면 100명 모두 잘하고 못하시는분은 저는 여기 오늘 처음 보거든요? " 이러길래내가 " 못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 이렇게 얘기했음 그리고 내가 추가적으로 " 그리고 사장님이 직접 보지않은 이상 왜 자꾸 그친구 편만 들어요? " 에기햇음 그런데 " 제가 알기론 그 친구는 사람 모함하는 성격이 아니거든요 " 이러길래 " 직접 보고 그러면 편을 드시던가 해야죠 " 했더니 " CCTV 보잖아요 " 이럼 그때부터 기가 차서 어짜피 알바 끝난거 일단 매장가서 그만둔다고 얘기는 해야할거 아님? 그러면서 이제 그만두니까 욕이 입에서 나와서 나도 " 와 진짜 또라이 다본다 " 이러면서 친구랑 통화하는데 그 알바년이 나한테 " 지금 저한테 하시는거에요? " 이러는거임 그래서 " 네? 아니요? 사장한테 하는건데요? " 이랬더니 나한테 " 이거 다 녹음되는거 아시죠? " 그러는거임 " 그래서 내가 " 어쩌라구요 " 이러면서 내가 다시 사장한테 전화 하는데 일부로 내 전화 씹는거임, 그러면서 그 알바생한테 전화를 걸어서 그 알바생한테 나 뭐하냐고 묻는거임 그래서 그 알바생이 " 개지랄하고 있잖아요 " 이러길래 나도 똑같이 맞대응함 " 여기 다 녹음되는거 아시죠? " 그랬더니 그년이 나한테 " 그래서 어쩌라고? " 큰목소리 내길래 나도 그떄부터 큰 목소리로 얘기함 근데 걔가 지는 큰목소리로 얘기하면서 목소리 나보고는낮추라대? 그러면서 나한테는 지는 큰목소리로 " 영업방해 신고할까? " 그래서 나도 " 하세요 저도 지금 112 신고하겠습니다 " 이렇게 얘기하고 실제 112 신고함 그러면서 더 이상 그 직원이랑 얘기할 가치가 없어서 그래도 우두머리인 사장한테 통화하게 10분만 통화달라고 해서 사장이랑 통화하는데 그떄 사장이 이러는거임 " 제가 여기서 발이 넓거든요 " 이러는거임 그러니까 해석하면 자꾸 기어오르면 니 신상 다 파헤쳐서 니 이부근에서 알바 못하게 만들거다 이렇게 얘기하길래 그래서 내가 어쩌라구요 저는 뭐 아는사람 없는지 알아요? 저도 보기보다 발 넓거든요? 이랬음, 그리고 내가 자꾸 그 직원이 내가 지를 모함했다 사장한테 지욕했다고 하길래 내가 사장한테 " 제가 그 친구 모함했어요? 저는 오히려 그분께 죄송하다고 몇번 통화로 그랫는데 " 라고 따지니까 그 사장이랑 인간이 하는말이 그게 모함아니면 뭡니까? ㅎ " 이러는거임 그러면서 " 지금 이거 업무방해인거 아시죠? 신고합니다 " 이러는거임 그래서 역시 끼리끼리 논다고 내가 " 어후 됬구요 입금하고 서로 안맞는거 같으니까 그만두죠 " 이랬음, 그리고 그때 경찰이 왔음 근데 내가 매장전체가 시끄러워지는거 싫고 어짜피 그 매장안에서 내편없고 그래서 경찰한테 잠시 내려가이어달라 하고 사장한테 계좌 문자 보내주고 나서 그만 여기서 끝내자 하고 경찰한테 모든 얘기를 했더니 경찰이 " 이거가지고 업무방해가 안되세요. 뭐 업무방해로 신고하실수 있지만 일단 당사자분도 노동청 신고 가능하시고 더이상 대응하시면 더 불리하게 작용될겁니다 저희가 노동청 전화번호 가르쳐드릴테니까 평일날 알아보세요 " 이러면서 노동청 전화번호 가르쳐줫음 그리고 몇시간 지나서 문자 보는데 문자 한통이 와있는데 " 돈은 입금해드릴텐데 좀 그돈이 아깝네요 실수만 하고가신 주제 돈까지 받아가시니 근무태도도 불성실하고 " 이러는거임 입에서 욕이 진짜 한가득 올라오는거 간신히 참고 나도 답변 보냄 " 고소하실거면 하시고 저도 노동청 알아보겠습니다 " 이렇게 보냄, 나 실제로 알바하면서 알바시간 화장실 간적없고X 핸폰 만진적 없고, 물도 간신히 한잔 두잔이었음 실수할때마다 "죄송합니다" 멘트 한번 실수하면 5번 이상했는데 이게 근무태도 불성실임??그리고 거기가 매장이 작은 가게들이 모여있는곳이라서 지들끼리 되게 친함업종은 달라도, 그래서 그런가 모두 내가 그 알바생이랑 싸울때도 다른 직원들이 다 나한테만 뭐라고 하는거임, " 그쪽이 신입인데 잘못이죠~" " 그쪽잘못이네 사과하세요 그리고 시끄러워요"지들끼리 똘뚤뭉쳐서 나를 나쁜사람 만드는게 되게 서러운거임오늘 다시 생각해도 너무 서럽네 진짜 내가 빌런 알바생이냐? 내가 또라인거임일단 저 문자도 캡처해두었음 정말 빡돌면 노동청 고발하고 직장내 괴롭힘 신고하려고알바경험 다수들 조언좀 해줘 내가 빌런이야?
내가 빌런 알바생이야? 알바생 조언좀 해줘
나는 현재 알바경력 5년정도 다되어가는 알바생임일단 주분야는 홀서빙이었고, 주방보조지만 거의 홀서빙이었음하지만 새로운 알바자리가 하나 났고 시간도 괜찮고 초보자 환영이길래 지원함요즘 알바어플 보면 자기소개도 같이 사장한테 넘어가잖아?그래서 나는 자기소개란 처음이라서 실수하겠지만 그래도 바로잡고최대한 노력하고 금방 익히겠습니다 라고 썼음 분명 마스터 한다 안했음경력자다 이런 언급도 일체X 하지 않았음, 그리고 남한테 피해주기 싫어서처음하던 분야니까 내가 사장한테 시급에 안쳐주셔도 되니까 오픈준비도 같이 해보고 싶다고 사장한테 물어보고 사장이 알아서 하라고 해서 출근을 3일동안 거의 20분 일찍 가서 준비했음그런데 첫날 가자마자 이것저것 설명을 거의 모든 가게 설명을 3분만에 끝내는거임근데 알바첫날 모두 알다 싶히 기가 죽어있고 그냥 이해안되도 거의 네네 하잖아그런데 이제 나보다 먼저 들어온 알바생이 나보고 5분만에 모든 내용 얘기해주면서 이해되었냐고 하길래 일단 이해는 안되도 네 라고 얘기했음,그래서 내가 이해는 되었지만 이론은 이해되도 실전이 약할수있으니까퇴근후 링크 같은거 하나 보내달라고 얘기해서 링크를 받았음그리고 내가 링크 받고나서 감사하다 얘기 하면서 내가 그 알바생보다 나이 많음그래도 나보다 경력자니까 쉽게 대해달라 잘못한게 있으면 꼬집어달라 얘기도 함께 했었음그렇게 DAY2 지났음 그런데 그 분야 자체가 설거지거리가 엄청 많음근데 한번에 바로바로 할수있는게 아니라 몇개는 모아두다가 해야하는거였음더군다나 내가 설거지가 어느정도 자신있다고 해도 좀 아직 처음 알바하는곳이어서떨렸나봄 설거지하다가 수저 하나 바닥에 떨어트렸는데 알바생이 나보고 " 일부로 그러신거에요?" 그러길래 그래도 참고 넘어갔음그리고 설거지 하다가 소리 좀 냈다고 " 소리좀 내지마세요! " 이러길래 그떄도 참았음그런데 알다싶히 설거지 거리가 많이 금방금방 쌓이는곳은 설거지 거리 씽크대 담다보면 소리가 나지 않음? 근데 소리 하나 났다고 " 일하기 싫으세요? " 이러길래 그때도 난 참았음신입이고 어떻게서든 요즘 알바구하기 하늘 별따기니까, 그러면서 그때부터 계속 한숨만 쉬길래나도 직감적으로 얘기 나를 마음에 안들어 하는구나 알고 있었음(내가 알바채용이 되도 아직 사장얼굴을 못봤음 앱으로 얘기만 나누고)그런데 둘째날 사장이 하필 매장 온다고 하길래 얘기 좀 하고 얼굴 좀 뵙고 싶었음일단 합격자니까 얼굴 보고 면담하는게 옳은거니까 근데 퇴근시간이 안맞았음그런데 내가 계속 실수하고 있었을때 사장이 하필 나보다 선임(나이는어리지만) 전화 걸었나봄근데 그 알바생이 들으라는식으로 " 저 혼자 다하고 있어요ㅠㅠ 사장님 " 이러길래 참았음 내가 실수한거 누굴 남탓하겠음? 근데 내가 봐도 점점 실수연발이었으니까그러다가 문득 나도 그래도 합격자인데 사장이랑 전화 한번 못해보고 앱으로만 대화해서혹시 통화 끝나고 저랑 통화가 되느냐 그래도 합격자니까 목소리는 들어야할거 가다 얘기해서 나도 처음통화함 그러면서 이제 사장이랑 얘기를 하다가 내가 사장한테 분명 그 친구 앞에서나 : 사장님 제가 아직 처음이고...좀 이제 근무한지 이틀차라서 실수가 많은거 같아요인정합니다. 그런데 이제 저 친구분께서 저를 좀 힘들어하는거 같고제가 실수만 하니까 제가 좀 죄송스럽다. 그래도 저는 계속 일해보고 싶어서혹시 사장님이 여쭤보고 저분이 그래도날 끌고 가주시겠다 조금 하면 일해볼게요.라고 애기를 했고 사장님이 알겠다고 함근데 내 직감이 맞은게 그날 이틀날 끝나고 그 알바생이나한테 같이 일 못하겠다고 하는거임 그래도 나는 끝가지 매달렸음그러면 일주일만 시간달라고, 다음주 이날까지 내가 안고쳐지면 그땐 그만두겠다고해서그 알바생도 알겠다고 함, 근데 그래서 나는 분명 일.주.일 이라고 해서다음주 화,수? 그정도일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그만 두라는거임그래서 아니 일주일이라고 하시고 나서 이렇게 하는건 아니지 않나 싶어서사장한테 통화를 해서 얘기를 함, 그랬더니 사장이 " 아니~ 지금 근무태도가 맞아요? "이러길래 내가 " 처음부터 저 자신없다 얘기했고 못한다 얘기했고 그렇다고 게으름 피운것도 아니고 배울 생각이 있으니까 제가 30분 정도 항상일찍 출근한거잖아요" 그랬더니 그 사장이란 인간이 하는말이 " 그건 다 말로는 그렇게 하는거구요~ " 이러길래 이때부터 스팀 올라왔는데참았음, 그래서 나도 억울한건 풀어야할거 같아서 " 네! 어짜피 여기서 오래 못할거 알고있었는데 저도 좀 기분 나쁘네요. 출근 첫날부터 5분 정도 모두 가르쳐줘놓고서 요리법이나 모두 가르쳐줘놓고서 둘째날부터 못한다고 대놓고 비아냥 거리고 일부로 그런거냐 돈벌기 싫냐 얘기하는건 선후배 사이 떠나서 예의가 아닌가요? 그랬더니 하는말이 " 아니~ 여기는 어려운것도 없는데 사실 알바생 보면 100명 모두 잘하고 못하시는분은 저는 여기 오늘 처음 보거든요? " 이러길래내가 " 못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 이렇게 얘기했음 그리고 내가 추가적으로 " 그리고 사장님이 직접 보지않은 이상 왜 자꾸 그친구 편만 들어요? " 에기햇음 그런데 " 제가 알기론 그 친구는 사람 모함하는 성격이 아니거든요 " 이러길래 " 직접 보고 그러면 편을 드시던가 해야죠 " 했더니 " CCTV 보잖아요 " 이럼 그때부터 기가 차서 어짜피 알바 끝난거 일단 매장가서 그만둔다고 얘기는 해야할거 아님? 그러면서 이제 그만두니까 욕이 입에서 나와서 나도 " 와 진짜 또라이 다본다 " 이러면서 친구랑 통화하는데 그 알바년이 나한테 " 지금 저한테 하시는거에요? " 이러는거임 그래서 " 네? 아니요? 사장한테 하는건데요? " 이랬더니 나한테 " 이거 다 녹음되는거 아시죠? " 그러는거임 " 그래서 내가 " 어쩌라구요 " 이러면서 내가 다시 사장한테 전화 하는데 일부로 내 전화 씹는거임, 그러면서 그 알바생한테 전화를 걸어서 그 알바생한테 나 뭐하냐고 묻는거임 그래서 그 알바생이 " 개지랄하고 있잖아요 " 이러길래 나도 똑같이 맞대응함 " 여기 다 녹음되는거 아시죠? " 그랬더니 그년이 나한테 " 그래서 어쩌라고? " 큰목소리 내길래 나도 그떄부터 큰 목소리로 얘기함 근데 걔가 지는 큰목소리로 얘기하면서 목소리 나보고는낮추라대? 그러면서 나한테는 지는 큰목소리로 " 영업방해 신고할까? " 그래서 나도 " 하세요 저도 지금 112 신고하겠습니다 " 이렇게 얘기하고 실제 112 신고함 그러면서 더 이상 그 직원이랑 얘기할 가치가 없어서 그래도 우두머리인 사장한테 통화하게 10분만 통화달라고 해서 사장이랑 통화하는데 그떄 사장이 이러는거임 " 제가 여기서 발이 넓거든요 " 이러는거임 그러니까 해석하면 자꾸 기어오르면 니 신상 다 파헤쳐서 니 이부근에서 알바 못하게 만들거다 이렇게 얘기하길래 그래서 내가 어쩌라구요 저는 뭐 아는사람 없는지 알아요? 저도 보기보다 발 넓거든요? 이랬음, 그리고 내가 자꾸 그 직원이 내가 지를 모함했다 사장한테 지욕했다고 하길래 내가 사장한테 " 제가 그 친구 모함했어요? 저는 오히려 그분께 죄송하다고 몇번 통화로 그랫는데 " 라고 따지니까 그 사장이랑 인간이 하는말이 그게 모함아니면 뭡니까? ㅎ " 이러는거임 그러면서 " 지금 이거 업무방해인거 아시죠? 신고합니다 " 이러는거임 그래서 역시 끼리끼리 논다고 내가 " 어후 됬구요 입금하고 서로 안맞는거 같으니까 그만두죠 " 이랬음, 그리고 그때 경찰이 왔음 근데 내가 매장전체가 시끄러워지는거 싫고 어짜피 그 매장안에서 내편없고 그래서 경찰한테 잠시 내려가이어달라 하고 사장한테 계좌 문자 보내주고 나서 그만 여기서 끝내자 하고 경찰한테 모든 얘기를 했더니 경찰이 " 이거가지고 업무방해가 안되세요. 뭐 업무방해로 신고하실수 있지만 일단 당사자분도 노동청 신고 가능하시고 더이상 대응하시면 더 불리하게 작용될겁니다 저희가 노동청 전화번호 가르쳐드릴테니까 평일날 알아보세요 " 이러면서 노동청 전화번호 가르쳐줫음 그리고 몇시간 지나서 문자 보는데 문자 한통이 와있는데 " 돈은 입금해드릴텐데 좀 그돈이 아깝네요 실수만 하고가신 주제 돈까지 받아가시니 근무태도도 불성실하고 " 이러는거임 입에서 욕이 진짜 한가득 올라오는거 간신히 참고 나도 답변 보냄 " 고소하실거면 하시고 저도 노동청 알아보겠습니다 " 이렇게 보냄, 나 실제로 알바하면서 알바시간 화장실 간적없고X 핸폰 만진적 없고, 물도 간신히 한잔 두잔이었음 실수할때마다 "죄송합니다" 멘트 한번 실수하면 5번 이상했는데 이게 근무태도 불성실임??그리고 거기가 매장이 작은 가게들이 모여있는곳이라서 지들끼리 되게 친함업종은 달라도, 그래서 그런가 모두 내가 그 알바생이랑 싸울때도 다른 직원들이 다 나한테만 뭐라고 하는거임, " 그쪽이 신입인데 잘못이죠~" " 그쪽잘못이네 사과하세요 그리고 시끄러워요"지들끼리 똘뚤뭉쳐서 나를 나쁜사람 만드는게 되게 서러운거임오늘 다시 생각해도 너무 서럽네 진짜 내가 빌런 알바생이냐? 내가 또라인거임일단 저 문자도 캡처해두었음 정말 빡돌면 노동청 고발하고 직장내 괴롭힘 신고하려고알바경험 다수들 조언좀 해줘 내가 빌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