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하고 싶지 않은데 아직은 계속 밉다. 나에게 한 말들과 행동들이 떠오를때면 미친듯이 미워서 죽을것 같다. 누군가를 이렇게도 많이 사랑해 보았었나… 누군가를 이리도 많이 미워하게 될줄은… 선함은 없고 악함만 남았다. 웃음은 없고, 무감각해졌다. 방어기제만 늘고, 불신만 생겨난다. 그게 내 요즘이다. 67
너가
미워하고 싶지 않은데
아직은 계속 밉다.
나에게 한 말들과 행동들이 떠오를때면
미친듯이 미워서 죽을것 같다.
누군가를 이렇게도 많이 사랑해 보았었나…
누군가를 이리도 많이 미워하게 될줄은…
선함은 없고 악함만 남았다.
웃음은 없고, 무감각해졌다.
방어기제만 늘고, 불신만 생겨난다.
그게 내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