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97년생임
일단 초딩 때 손바닥 회초리는 디폴트였음
그 밖에 기억나는 건
초딩 1학년 때 책상 위에 무릎 꿇고 올라가서 발바닥 때리던 쌤
초딩 2학년 때 회초리 끝 부분으로 정수리 때리던 쌤
초딩 4학년 때 실내화 끝 부분 세게 치면서 거의 넘어질 정도로 차던 쌤
초딩 5학년 때 견학이었나 갔다가 누가 몸 아파서 식은 땀 흘리면서 바지에 설사했는데 '으이구~!!!'하면서 뺨부터 때리고 애 상태 보던 쌤
중학교 1, 2, 3학년 때는 남자쌤들 소리 지르면서 회초리로 몸 쿡쿡 찌르는 정도 수준의 체벌 많았음
손바닥 때리기도 쌤바쌤인데 있었음
머리 때리는 쌤도 1명 있었음
체벌하던 교사들 아직 학교에 있지 않음??
내가 97년생임
일단 초딩 때 손바닥 회초리는 디폴트였음
그 밖에 기억나는 건
초딩 1학년 때 책상 위에 무릎 꿇고 올라가서 발바닥 때리던 쌤
초딩 2학년 때 회초리 끝 부분으로 정수리 때리던 쌤
초딩 4학년 때 실내화 끝 부분 세게 치면서 거의 넘어질 정도로 차던 쌤
초딩 5학년 때 견학이었나 갔다가 누가 몸 아파서 식은 땀 흘리면서 바지에 설사했는데 '으이구~!!!'하면서 뺨부터 때리고 애 상태 보던 쌤
중학교 1, 2, 3학년 때는 남자쌤들 소리 지르면서 회초리로 몸 쿡쿡 찌르는 정도 수준의 체벌 많았음
손바닥 때리기도 쌤바쌤인데 있었음
머리 때리는 쌤도 1명 있었음
고등학교 때는 고1 때 체육쌤, 영어쌤이 손바닥 때렸고 다른 체벌은 없었음
결론 = 체벌했던 쌤들 중 아직 학교에 있는 사람들도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