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이 아픔들은

ㅇㅇ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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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길게 보기 위한
과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해
언제가는 겪었어야 했을 아픔
욕심을 덜어내는 시간들...
무사히 잘 견디고 잘 지나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