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하느님께서는 도구가 아니다." 성령을 함부로 자기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이, 왜 엄청나게 큰 죄가 된다는 것을 모르는 이유는, 단 하나. 자신이 직접 그 고위성직자의 함부로 쓰는 성령이란 엄청난 힘과 능력에 당해 본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단언할수 있습니다. 또, 다른 가장 큰 이유는 성령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배웠습니까? 그렇습니다. 하느님이십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성경에서도 이 심각한 큰 힘과 권능을 얼마나 위험한 죄로 다루는지도 말씀하신 구절이 있습니다. 보십시요.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ㅡ 마르코 3장29절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다만, 개신교는 제 말을 이해할수가 절대 없습니다. 5달란트가 성령이란 하느님의 큰 힘과 능력을 비로서 쓸수가 있을 뿐인데 이게 왜 5달란트를 가리켜서 말하는 것인지조차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온통 초기에 신이 먼저 세운 천주교이야기 뿐이지, 인간이 도중에 세운 인간 마틴루터가 세운 개신교에 대한 이야기는 온통 안좋은 이야기로 가득할 따름입니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ㅡ 루카 13장 24절 그래서 온통 1달란트인 개신교는, 신이 이야기하는 5달란트가 생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에서도 쓰여진 2달란트와 5달란트가 개신교는 없고, 전부 심지어 목사님까지 1달란트인 만인제사장인 것입니다. 어쩌죠. 성경에서는 구분하고 있는데, 성경과 다르게 개신교는 평등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각하게 큰 힘을 지닌 5달란트가 성령을 왜 함부로 쓰다가는 이런 영원히 용서받지 못해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되는지를 개신교는 이해할수 없는건 당연한 것입니다. 5달란트가 성령이란 굉장히 큰 힘이 마음대로 쓸수가 있고, 어느정도의 크고 굉장한 힘인지 그리고 왜 성경에서도 제어시키려 성경에조차 쓰여 심각하게 경고하는지도 개신교는 모르는게 당연한 겁니다. 5달란트의 성령을 마음대로 쓰는 힘은, 양들을 다스려야 하기에 하느님께서 주신 크고 강력하며, 또 거대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단지, 1달란트인 수많은 양들을 다스리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만인이 1달란트이니, 개신교가 쓰는 그 가벼운 성령은 아닌것입니다. 1달란트인 양들을 다스리기 위한 5달란트가 성령을 모독하는 일이 생길 경우도 양들에게는 심각하게 피해를 주는 바람에, 성령을 모독하는 죄에 대한 이 성경구절은 천주교의 5달란트만 지을수 있는 죄가 되니, 개신교는 이 성령을 모독한다는 죄에 대해서는 편히 발뻗고 주무십시요. 온통 성경은, 처음 초기에 신이 세운 천주교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할 뿐이지, 도중에 인간 마틴루터가 세운 개신교는 어찌 알았는지는 몰라도 신이시기에 아셨는지, 절대자이시기에 아셨는지 개신교는 온통 비판에다 저격하는 성경구절만 가득할 뿐입니다. 2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5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26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28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ㅡ 루카 13장 요약하자면, "성경까지 온통 오직 천주교만 정확히 맞아떨어질 뿐이다." 1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용서받지 못하는 죄는, 객관적으로 이 구절 아닙니까.
"성령 하느님께서는 도구가 아니다."
성령을 함부로 자기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이, 왜 엄청나게 큰 죄가 된다는 것을 모르는 이유는, 단 하나.
자신이 직접 그 고위성직자의 함부로 쓰는 성령이란 엄청난 힘과 능력에 당해 본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단언할수 있습니다.
또, 다른 가장 큰 이유는 성령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배웠습니까?
그렇습니다.
하느님이십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성경에서도 이 심각한 큰 힘과 권능을 얼마나 위험한 죄로 다루는지도 말씀하신 구절이 있습니다.
보십시요.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ㅡ 마르코 3장29절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다만, 개신교는 제 말을 이해할수가
절대 없습니다.
5달란트가 성령이란 하느님의 큰 힘과 능력을
비로서 쓸수가 있을 뿐인데
이게 왜 5달란트를 가리켜서 말하는 것인지조차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온통 초기에 신이 먼저 세운
천주교이야기 뿐이지, 인간이 도중에 세운
인간 마틴루터가 세운 개신교에 대한 이야기는 온통
안좋은 이야기로 가득할 따름입니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ㅡ 루카 13장 24절
그래서 온통 1달란트인 개신교는,
신이 이야기하는 5달란트가 생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에서도 쓰여진 2달란트와 5달란트가
개신교는 없고, 전부 심지어 목사님까지
1달란트인 만인제사장인 것입니다.
어쩌죠.
성경에서는 구분하고 있는데, 성경과 다르게
개신교는 평등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각하게 큰 힘을 지닌 5달란트가
성령을 왜 함부로 쓰다가는 이런 영원히 용서받지 못해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되는지를 개신교는 이해할수 없는건
당연한 것입니다.
5달란트가 성령이란 굉장히 큰 힘이 마음대로 쓸수가 있고,
어느정도의 크고 굉장한 힘인지 그리고 왜 성경에서도
제어시키려 성경에조차 쓰여 심각하게 경고하는지도
개신교는 모르는게 당연한 겁니다.
5달란트의 성령을 마음대로 쓰는 힘은,
양들을 다스려야 하기에 하느님께서 주신
크고 강력하며, 또 거대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단지, 1달란트인 수많은 양들을 다스리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만인이 1달란트이니,
개신교가 쓰는 그 가벼운 성령은 아닌것입니다.
1달란트인 양들을 다스리기 위한
5달란트가 성령을 모독하는 일이 생길 경우도
양들에게는 심각하게 피해를 주는 바람에,
성령을 모독하는 죄에 대한 이 성경구절은
천주교의 5달란트만 지을수 있는 죄가 되니,
개신교는 이 성령을 모독한다는 죄에 대해서는
편히 발뻗고 주무십시요.
온통 성경은,
처음 초기에 신이 세운 천주교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할 뿐이지,
도중에 인간 마틴루터가 세운 개신교는 어찌 알았는지는 몰라도
신이시기에 아셨는지, 절대자이시기에 아셨는지
개신교는 온통 비판에다 저격하는 성경구절만
가득할 뿐입니다.
2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5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26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28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ㅡ 루카 13장
요약하자면,
"성경까지 온통 오직 천주교만 정확히 맞아떨어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