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한테 그때 당시 본인 생각이 짧아서 그런 행동을 한것뿐이다.
개를 싫어했다 이렇게 애기하며 저보고 나쁘게 생각한다고 머라고 하는 남자친구 애기좀봐주세요
저희는 장거리 연애중이였고, 남자친구가 오산에 거주중이에요. 연락을 잘 해오다가 갑자기 연락도 뜸하기도 했고 통화할때면 화장실에서만 받고 그렇게 변한 모습이 먼가 이상해서 집으로 놀러가겟다고 했는데 동탄역이 복잡해서 오는게 쉽지 않을거 같다고 본인이 온다고 해서 두번정도 내려왓을꺼에요
(원래는 다니는 직장이 있었는데, 그달에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았고 집에서 쉬고 있는 상태였어요)
일 다닐때도 갑자기 집으로 바로 들어가지 않고 저랑 전화를 끊고나서야 들어가는것도(그때 당시 겨울) 추우니까 얼른 들어가라해도 안들어가는게 이상했거든요
암튼, 그래서 제가 이상하게 여긴지 한달쯤 되었을때 놀러간다고 하고 갓는데 절 태우고 가는데 갑자기 전화한통이 오더라구요 여자였는데 남자친구가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오늘 여자친구 온다니까 그래서 못나간다고 했자나 너희끼리놀아 그러며 개 말을 막는데 그 여자애가 비번이 어쩌고 하는애길 살짝 듣고 뭐지...하고 갓어요 도착해서도 바로 안들어가는거에요
제가 전에 놀러간적이 있어서 먼저 들어가는데 차에서 저한테 주려고 사놓은 한라봉을 가져갈까 어쩌지 하면서 계속 잇길래 왜저래 그랬는데 집에 들어가고 둘러보니 남자친구 자는 자리에 여자 머리카락이 수북히 있고 화장실 하수구며 화장실 수건두는곳엔 생리대에 변기위엔 머리끈이있고 티비다이에는 여자 화장품 파우치등 여러가지가 잇엇고 커플반지는 던져져있었어요
어디 구석에요 의심했던게 맞는게 되면서 그여자가 계속 카톡을 해준덕에 제가 부르라고 했고 아무일 없었다면서 저한테 아니라고 돈준대서 일주일만 재워주라해서 데려왔는데 아직 그 여자가 돈을 못받아서 돈 처리가 안되서 계속 같이 지내고 잇엇대요
이불은 따로 밑에 펴고 따로 잣다면서요
그렇게 그여자가 들어왔고 핸드폰으로 둘이 연락한걸 봤는데 그여자도 남자친구가 잇어서 딱히 주고 받은 내용도 없엇지만 제가 도착한날 밖에 눈온다 오빠 춥다 오늘 하루만 잇다가 여자친구 가는거 맞지 이런 카톡을 보냈더라구요 그날 제가 보내라고 했더니 그여자애가 갈곳이 없다며 뭉개고 잇엇고 자상하게 다른사람한테 연락해바~ 안받아? 그러면서 아침부터 오후까지 그여자랑 같은 공간에 있었어요
전화도 끊겨서 와이파이 없이는 폰도 못쓰고 그래서 다른데 연락하려면 집에 와이파이가 잇어야 했던거죠
가고 나서 돈줄때까지 나한테 안들켰으면 계속 이상태로 지냇겟네? 햇더니 돈 받을때까지 같이 지냈을거라는데 마음도 없는 여자고 아무일 없엇다면서 저한테 의심안해도 된다는데 그 여자애가 술먹자해서 술먹엇고 배고프니까 밥먹었고 그여자애는 노래방 도우미하고 있더라구요
그 전에 회사일 하면서 다른 사람들이랑 알게 된 여자인데 남자친구가 그때 39살 그여자가 38살이였어요
안산 거주중에 그 방에서 돈못내고 갈곳없어 남친한테 보톡으로 전화해서 돈 받을곳 잇어서 나중에 주겟다 데리러 와줄수 잇냐해서 그 새벽에 일마치고 피곤한 몸으로 저한테는 잔다고 하고 데리러가서 데리러 오고 그지랄을 했더라구요
그러면서 걸렷을 때 바로 옆이라고 하질 않나 아무말도 안섞었다더니 개 일하는거부터 남자친구애기도 다 들어주면서 애기하고 같이 했던 게임에 대해서도 물어봐서 알려주었고 제가 먹으라고 사준 하리보젤리도 그여자애 갓다주고요(이 부분도 차에 둬서 녹아있길래 가져다 준거라는데요 제가 볼땐 젤리가 멀쩡했어요 차에서 열받아서 물렁했다고 애길하는건지 버리기 아까워서 줬다 그렇게 애길하는데 이게 먼 개소리인지)
머리가 항상 떡져있었는데 그여자애도 완전 떡져있는거에요 그러면서 양치도 안하고 잘 안씻는데요 여자사 씻는걸 못봤다고 본인도 안씻는 사람인데 통화할때마다 떡져있어서 좀 씻어라고 초반이라 조심스레 애기하기도 했는데요
근데 그일잇고 몇달지나서도 아무일 없엇다며 저한테 남자친구를 믿으라며 그지랄을 하는데 신뢰가 바닥을 쳐서 헤어지기를 몇번을 했어요 그러다 재회했을때 거짓말하고 몰래 나가서 술얻어먹을려고 나갓다 저한테 또 들킨거죠 네비에 이상한 주소가 찍혀있어요 아는 형이 연락해서 술먹재서 나갓대요 근데 카톡으로 왔다는데 카톡 안지우는 사람이 카톡이 하나도 없어요 여자 아니냐 했더니 그집에 같이 가서 보여주겟다네요 갓더니 이사가고 없더라고요 그러면서 여자집이면 같이 온다고 했겟냐는데 이건 또 무슨 개소리인지
그 여자애는 그뒤로 저랑 헤어진거같을때 부재를 남겨서 남자친구한테 연락해보라고 했더니 헤어진줄 알고 돈갚으려 했는데 지금은 돈이없다 그지랄을 해요
지금 싸우는건 본인이 싫고 제가 의심하면서 헤어지자고 하는데도 그여자애랑 지내는걸 걸리지 않았으면 돈 받을때까지 계속 지냇을것이다
하지만 그 여자한테 전혀 마음이 없었고 그때는 본인이 잘해준게 없어서 미안하다는 생각을 안했는데 저랑 이야기를 하다보니 잘못한지 알았다
(제가 밥 시켜먹은 내역 보니까 잘 쳐먹었어요 둘다 돈도 못벌고 집에서 낮이고 밤이고 자다가 폰하다가 하면서요)
제가 남친이 돈 못벌고 있어서 고기며 김치며 물이며 이것저것 챙겨줬었는데 같이 먹고 움식 만드는거 도와주고 나면 통회끊고 같이 또 먹고 그랫을 생각에 진짜 어처구니 없는데 지금까지도 그때 생각이 짧아서 그랬다 지금은 잘못한거 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했고 본인이 잘하려고 한다는데, 아니요 공유도 잘안하고 시킨것도 겨우하고 그러다 화나서 연락안하면 본인도 안해요
일하다가 없음 인터넷으로 책 읽으면서 하루하루 거지처럼 살다가 전에는 게임 미션도 하고 그랫는데 다시 연락하다가 게임한거 들키면 제가 머라해서 이제는 게임만 안하고 핸드폰만해요
아...감정 다스르고 써야했는데; 두서가 없네요
저게 인간인가요
나이가 적은 나이가 아니고 저걸 저랑 애기하고 나서야 잘못인지 알앗다 부터 사지멀쩡한데 돈벌러 나갈 생각은 안하고 그여자애한테 돈 7일에 50만원에서 1달이 다되어가도록 같이 지내놓고 그뒤로 멀 잘했다는건지 모르겠지만 본인딴에 노력했다고 하는데 제가 여기에 글 올린다니까 본인 망신 주는게 좋냐고 하네요
오산에 지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제가 주소 쓰지 않는 이상 알길이 있나요? 저 미친... 댓글보고 니가 봐라 남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는 피해자가 아니라서 그때 그 일이 중요하다 여겨지지 않아서 기억이 안난다고 계속 애기하는데 나한테는 그 속은 날들이 중요해서 알아야겠다고 하는중인데요
걸린날부터 기억나는게 없다고하면서 절대 안잣다네요
본인 자리에 있던 머리카락은 친척도와주러 3일 집 비웠었어요 저 오산가기 2일전에 오산 도착했는데 남자친구 없을때 그집에 그여자애 남자친구 데려와서 같이 놀았다 그랫다 하네요
그래서 내 자리 왜쓰냐고 머라하고 사과해서 받아주고 새벽에 밥시켜드셨더라구요
그때 저 못오게하고 저한테 왔을때 돈 못버니까 제가 방잡고 밥사주고 간식사주고 그랫거든요
하... 저 인간 어떤가요
저런 인간을 머하러 상대하냐 너도 똑같다
네 저도 모지리에요 그냥 버려야하는 인간인데 모르겠어요 속은게 억울해서인지 멀 하고싶은건지 모르겠어요
저새끼도 이글볼꺼라..진짜 .. 속시원하게 써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산에서 만난 남자친구이야기에요
개를 싫어했다 이렇게 애기하며 저보고 나쁘게 생각한다고 머라고 하는 남자친구 애기좀봐주세요
저희는 장거리 연애중이였고, 남자친구가 오산에 거주중이에요. 연락을 잘 해오다가 갑자기 연락도 뜸하기도 했고 통화할때면 화장실에서만 받고 그렇게 변한 모습이 먼가 이상해서 집으로 놀러가겟다고 했는데 동탄역이 복잡해서 오는게 쉽지 않을거 같다고 본인이 온다고 해서 두번정도 내려왓을꺼에요
(원래는 다니는 직장이 있었는데, 그달에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았고 집에서 쉬고 있는 상태였어요)
일 다닐때도 갑자기 집으로 바로 들어가지 않고 저랑 전화를 끊고나서야 들어가는것도(그때 당시 겨울) 추우니까 얼른 들어가라해도 안들어가는게 이상했거든요
암튼, 그래서 제가 이상하게 여긴지 한달쯤 되었을때 놀러간다고 하고 갓는데 절 태우고 가는데 갑자기 전화한통이 오더라구요 여자였는데 남자친구가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오늘 여자친구 온다니까 그래서 못나간다고 했자나 너희끼리놀아 그러며 개 말을 막는데 그 여자애가 비번이 어쩌고 하는애길 살짝 듣고 뭐지...하고 갓어요 도착해서도 바로 안들어가는거에요
제가 전에 놀러간적이 있어서 먼저 들어가는데 차에서 저한테 주려고 사놓은 한라봉을 가져갈까 어쩌지 하면서 계속 잇길래 왜저래 그랬는데 집에 들어가고 둘러보니 남자친구 자는 자리에 여자 머리카락이 수북히 있고 화장실 하수구며 화장실 수건두는곳엔 생리대에 변기위엔 머리끈이있고 티비다이에는 여자 화장품 파우치등 여러가지가 잇엇고 커플반지는 던져져있었어요
어디 구석에요 의심했던게 맞는게 되면서 그여자가 계속 카톡을 해준덕에 제가 부르라고 했고 아무일 없었다면서 저한테 아니라고 돈준대서 일주일만 재워주라해서 데려왔는데 아직 그 여자가 돈을 못받아서 돈 처리가 안되서 계속 같이 지내고 잇엇대요
이불은 따로 밑에 펴고 따로 잣다면서요
그렇게 그여자가 들어왔고 핸드폰으로 둘이 연락한걸 봤는데 그여자도 남자친구가 잇어서 딱히 주고 받은 내용도 없엇지만 제가 도착한날 밖에 눈온다 오빠 춥다 오늘 하루만 잇다가 여자친구 가는거 맞지 이런 카톡을 보냈더라구요 그날 제가 보내라고 했더니 그여자애가 갈곳이 없다며 뭉개고 잇엇고 자상하게 다른사람한테 연락해바~ 안받아? 그러면서 아침부터 오후까지 그여자랑 같은 공간에 있었어요
전화도 끊겨서 와이파이 없이는 폰도 못쓰고 그래서 다른데 연락하려면 집에 와이파이가 잇어야 했던거죠
가고 나서 돈줄때까지 나한테 안들켰으면 계속 이상태로 지냇겟네? 햇더니 돈 받을때까지 같이 지냈을거라는데 마음도 없는 여자고 아무일 없엇다면서 저한테 의심안해도 된다는데 그 여자애가 술먹자해서 술먹엇고 배고프니까 밥먹었고 그여자애는 노래방 도우미하고 있더라구요
그 전에 회사일 하면서 다른 사람들이랑 알게 된 여자인데 남자친구가 그때 39살 그여자가 38살이였어요
안산 거주중에 그 방에서 돈못내고 갈곳없어 남친한테 보톡으로 전화해서 돈 받을곳 잇어서 나중에 주겟다 데리러 와줄수 잇냐해서 그 새벽에 일마치고 피곤한 몸으로 저한테는 잔다고 하고 데리러가서 데리러 오고 그지랄을 했더라구요
그러면서 걸렷을 때 바로 옆이라고 하질 않나 아무말도 안섞었다더니 개 일하는거부터 남자친구애기도 다 들어주면서 애기하고 같이 했던 게임에 대해서도 물어봐서 알려주었고 제가 먹으라고 사준 하리보젤리도 그여자애 갓다주고요(이 부분도 차에 둬서 녹아있길래 가져다 준거라는데요 제가 볼땐 젤리가 멀쩡했어요 차에서 열받아서 물렁했다고 애길하는건지 버리기 아까워서 줬다 그렇게 애길하는데 이게 먼 개소리인지)
머리가 항상 떡져있었는데 그여자애도 완전 떡져있는거에요 그러면서 양치도 안하고 잘 안씻는데요 여자사 씻는걸 못봤다고 본인도 안씻는 사람인데 통화할때마다 떡져있어서 좀 씻어라고 초반이라 조심스레 애기하기도 했는데요
근데 그일잇고 몇달지나서도 아무일 없엇다며 저한테 남자친구를 믿으라며 그지랄을 하는데 신뢰가 바닥을 쳐서 헤어지기를 몇번을 했어요 그러다 재회했을때 거짓말하고 몰래 나가서 술얻어먹을려고 나갓다 저한테 또 들킨거죠 네비에 이상한 주소가 찍혀있어요 아는 형이 연락해서 술먹재서 나갓대요 근데 카톡으로 왔다는데 카톡 안지우는 사람이 카톡이 하나도 없어요 여자 아니냐 했더니 그집에 같이 가서 보여주겟다네요 갓더니 이사가고 없더라고요 그러면서 여자집이면 같이 온다고 했겟냐는데 이건 또 무슨 개소리인지
그 여자애는 그뒤로 저랑 헤어진거같을때 부재를 남겨서 남자친구한테 연락해보라고 했더니 헤어진줄 알고 돈갚으려 했는데 지금은 돈이없다 그지랄을 해요
지금 싸우는건 본인이 싫고 제가 의심하면서 헤어지자고 하는데도 그여자애랑 지내는걸 걸리지 않았으면 돈 받을때까지 계속 지냇을것이다
하지만 그 여자한테 전혀 마음이 없었고 그때는 본인이 잘해준게 없어서 미안하다는 생각을 안했는데 저랑 이야기를 하다보니 잘못한지 알았다
(제가 밥 시켜먹은 내역 보니까 잘 쳐먹었어요 둘다 돈도 못벌고 집에서 낮이고 밤이고 자다가 폰하다가 하면서요)
제가 남친이 돈 못벌고 있어서 고기며 김치며 물이며 이것저것 챙겨줬었는데 같이 먹고 움식 만드는거 도와주고 나면 통회끊고 같이 또 먹고 그랫을 생각에 진짜 어처구니 없는데 지금까지도 그때 생각이 짧아서 그랬다 지금은 잘못한거 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했고 본인이 잘하려고 한다는데, 아니요 공유도 잘안하고 시킨것도 겨우하고 그러다 화나서 연락안하면 본인도 안해요
일하다가 없음 인터넷으로 책 읽으면서 하루하루 거지처럼 살다가 전에는 게임 미션도 하고 그랫는데 다시 연락하다가 게임한거 들키면 제가 머라해서 이제는 게임만 안하고 핸드폰만해요
아...감정 다스르고 써야했는데; 두서가 없네요
저게 인간인가요
나이가 적은 나이가 아니고 저걸 저랑 애기하고 나서야 잘못인지 알앗다 부터 사지멀쩡한데 돈벌러 나갈 생각은 안하고 그여자애한테 돈 7일에 50만원에서 1달이 다되어가도록 같이 지내놓고 그뒤로 멀 잘했다는건지 모르겠지만 본인딴에 노력했다고 하는데 제가 여기에 글 올린다니까 본인 망신 주는게 좋냐고 하네요
오산에 지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제가 주소 쓰지 않는 이상 알길이 있나요? 저 미친... 댓글보고 니가 봐라 남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는 피해자가 아니라서 그때 그 일이 중요하다 여겨지지 않아서 기억이 안난다고 계속 애기하는데 나한테는 그 속은 날들이 중요해서 알아야겠다고 하는중인데요
걸린날부터 기억나는게 없다고하면서 절대 안잣다네요
본인 자리에 있던 머리카락은 친척도와주러 3일 집 비웠었어요 저 오산가기 2일전에 오산 도착했는데 남자친구 없을때 그집에 그여자애 남자친구 데려와서 같이 놀았다 그랫다 하네요
그래서 내 자리 왜쓰냐고 머라하고 사과해서 받아주고 새벽에 밥시켜드셨더라구요
그때 저 못오게하고 저한테 왔을때 돈 못버니까 제가 방잡고 밥사주고 간식사주고 그랫거든요
하... 저 인간 어떤가요
저런 인간을 머하러 상대하냐 너도 똑같다
네 저도 모지리에요 그냥 버려야하는 인간인데 모르겠어요 속은게 억울해서인지 멀 하고싶은건지 모르겠어요
저새끼도 이글볼꺼라..진짜 .. 속시원하게 써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