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께 여쭤보고 싶어요 63살된 남자가 대기업다니는 아들 의대 다니는 딸이랑 의절하면서까지 53살된 여자랑 살고싶은가요? 저는 30년 산 와이프이구요 본인엄마보다 더 잘해줬고 잘챙겨줬는데 53살 여자는 저랑 다르게 남편이 다 챙겨주고 해주더군요 같은 직장에서 5개월 근무했다고 하더군요 그이후 관계가 시작되었다고 하구요 딸에게 살아봤자 20년인데~~라고 말했다더군요 그냥 바람이 아니라 둘이 살려고했는지 남편주위사람들에게 소개도 다 시켰더군요 오늘 남편, 상간녀랑같이 모임하던사람이 저한테 미련갖지말고 다른남자만나서 사랑받고 살라고 전화가 왔더군요 남자분들~ 63살에 이렇게 주위에 소문 다나고 자식들 의절해가면서까지 살고싶은가요? 53살여자는 다들 매력없다고 저보다 영 아니라고 하던데~~ 남편 돈도 많이 없고 벌이도 시원찮아요 [공동명의 상가주택이 아직 팔리지않아 남아있습니다. 이건 거래가되면 반씩 냐눌겁니다)3
63살된 남자가 자식버리고 10살어린 여자랑 살고싶은가요?
남자분들께 여쭤보고 싶어요
63살된 남자가 대기업다니는 아들 의대 다니는 딸이랑 의절하면서까지 53살된 여자랑 살고싶은가요?
저는 30년 산 와이프이구요
본인엄마보다 더 잘해줬고 잘챙겨줬는데 53살 여자는 저랑 다르게 남편이 다 챙겨주고 해주더군요
같은 직장에서 5개월 근무했다고 하더군요
그이후 관계가 시작되었다고 하구요
딸에게 살아봤자 20년인데~~라고 말했다더군요
그냥 바람이 아니라 둘이 살려고했는지 남편주위사람들에게 소개도 다 시켰더군요
오늘 남편, 상간녀랑같이 모임하던사람이 저한테 미련갖지말고 다른남자만나서 사랑받고 살라고 전화가 왔더군요
남자분들~
63살에 이렇게 주위에 소문 다나고 자식들 의절해가면서까지 살고싶은가요?
53살여자는 다들 매력없다고 저보다 영 아니라고 하던데~~
남편 돈도 많이 없고 벌이도 시원찮아요
[공동명의 상가주택이 아직 팔리지않아 남아있습니다. 이건 거래가되면 반씩 냐눌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