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세상은 공부 ㄹㅇ 제대로 할 애만 해야됨

ㅇㅇ2026.05.03
조회281
공부를 굳이 할 필요가없는거같음
진짜 내가 1,2등급 맞겠다 라는 생각이있거나 공부가 ㄹㅇ 재밌어서 하는거아니면 걍 런치고 다른거알아보셈
내가인생살아보니까 예전엔 공부 싫어도 꾸역꾸역 하는게 맞았는데 요즘은 아닌듯함 특히 나같이 어중간한 2,3,4등급 맞고
문과대학 가면 이도저도못하고 취업도 안돼서 알바인생임.
가도 공대를 가야되는데 사실 공대자체도 수학이랑 과학머리가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있어야하고 그쪽에 흥미가있어야 버틸수있어서 걍 수학 과학 성적 애매하게 나오면 공대간다고 해서 크게 안달라짐 대부분은…

나는 진지하게 이럴바엔 차라리 학창시절에 좋아했던 예체능 분야 배워볼걸 후회가됐고 지금이라도 늦은거알지만 알바하고 나서 남는시간에 내 돈내서 그냥 그쪽으로 배워보는중임.

공부 그냥 어중간하게 할거면 빨리때려치고 다른거알아보자

특히 남자는 돈못버는 어중간한 회사원이나 공무원 이런거 할바에는 무조건 기술배우셈 진지하게 기술배워서 월 500이상 벌어오는게 사회에서 취급 훨씬 좋음. 남자는 무조건 돈 많이 버는게 장땡임 ㅇㅇ 그니까 남자애들은 공부아닌거같으면 하루빨리 때려치고 기술배우든 몸을 길러서 일찍부터 알바를 뛰어서 돈모아서 다른 돈되는거 해보는걸 추천하고

여자는 솔직히 공무원이나 회사원해도됨 여자 공무원은 진짜 추천함 문제는 될수있느냐지…. 그리고 여자는 일단 외모가 진짜 중요함. 요즘은 성형이랑 시술덕에 본판 어느정도만 돼도 다 고쳐서 나름 인플루언서 급까진 갈수있음 ㅇㅇ

그래서 내가 추천하는건 일단 여자는 본인이 생각하기에 자기는 공부에 흥미도없고 성적도 어중간하다? 그러면 차라리 제일 좋아하는 분야라도 찾아서 공부 때려치고 거기에 올인해보든가 뚜렷한 꿈없으면 그냥 대학포기하고 공무원 시험이라도 보셈. 공무원 붙기만 하면 일단 여자로서는 복지좋으니까 나름 최상의 직업이고(솔직히 대기업, 공기업 바로 밑이 공무원이라생각함)
65살까진 우선 먹고살 걱정은 없으니까 공무원 일하면서 여자는 외모가꾸기만 해도 반은 감. (공무원 여자에다 외모까지 괜찮으면 시집도 잘갈수있음) 아니면 자기가 본판이 좀 어느정도 있다 싶으면 차라리 일찍부터 알바뛰어서 돈모아갖고 성형이나 시술 좀 해서 외모 업글하고 유튜브나 인플루언서 이런거 해보셈. 여자는 얼굴 좀만 ㄱㅊ아도 보정넣어도 되고 하니까 그런거 일찍부터 하는게 걍 기약없고 대학도 4년이나 더 다녀야하는 공부하는거보다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