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래전 집에 있던 책을 읽었는데 앞부분 읽다 말았고 책 제목을 모르겠어요 배경이 우리나라 한국전쟁 시기인거 같아요 피난?무튼 많은 사람들이 감시를 피해 밤에 나룻배로 강을 건너고 있어요 그 중 갓난애기와 엄마도 있었는데 갑자기 갓난애기가 우는거에요 그래서 사람들이 들키겠다고 울음 멈추게 하라고 했는데 안 멈춰서 애기엄마가 결국 애기를 강물에 밀어 넣어버려요 그리고 배가 나룻터에 도착해서 애기엄마는 그제서야 제정신이 들었는지 실성한것 처럼 애기를 찾으며 울부짖어요 이런 내용 이에요 기억나는게 이것 뿐이라 ㅠ 지피티 물어봐도 시원한 대답이 안 나오네요1
혹시 이 책 제목 아시는 분 있을까요?
읽었는데
앞부분 읽다 말았고
책 제목을 모르겠어요
배경이
우리나라 한국전쟁 시기인거
같아요
피난?무튼
많은 사람들이 감시를 피해
밤에 나룻배로 강을 건너고 있어요
그 중 갓난애기와 엄마도
있었는데
갑자기 갓난애기가 우는거에요
그래서 사람들이 들키겠다고
울음 멈추게 하라고 했는데
안 멈춰서
애기엄마가 결국 애기를 강물에
밀어 넣어버려요
그리고 배가 나룻터에 도착해서
애기엄마는 그제서야
제정신이 들었는지
실성한것 처럼 애기를 찾으며 울부짖어요
이런 내용 이에요
기억나는게 이것 뿐이라 ㅠ
지피티 물어봐도
시원한 대답이 안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