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아버지가 얼마나 속썩였으면 엄마가 아프냐는 말?

쓰니2026.05.04
조회4,193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아프신지 2년째이고
1년전쯤 장인어른께서 제게

"아버지가 얼마나 속썩였으면 어머니가 아프신거냐?"라고 제게 얘기 했습니다.

와이프는 저 말이 아버지는 장난식으로 얘기를 자주하는 편이고
저 말이 친구나 직장동료 간 얘기중 "누구누구 씨 표정 안좋네~와이프가 잘안챙겨줘?"라는 식의 말이라고 합니다.

저는 저 말이 일반적으로 생각 할 수 없고 와이프가 얘기하는것도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객관적 일반적으로 이해가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