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아프신지 2년째이고 1년전쯤 장인어른께서 제게 "아버지가 얼마나 속썩였으면 어머니가 아프신거냐?"라고 제게 얘기 했습니다. 와이프는 저 말이 아버지는 장난식으로 얘기를 자주하는 편이고 저 말이 친구나 직장동료 간 얘기중 "누구누구 씨 표정 안좋네~와이프가 잘안챙겨줘?"라는 식의 말이라고 합니다. 저는 저 말이 일반적으로 생각 할 수 없고 와이프가 얘기하는것도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객관적 일반적으로 이해가 되는 건가요?114
아버지가 얼마나 속썩였으면 엄마가 아프냐는 말?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아프신지 2년째이고
1년전쯤 장인어른께서 제게
"아버지가 얼마나 속썩였으면 어머니가 아프신거냐?"라고 제게 얘기 했습니다.
와이프는 저 말이 아버지는 장난식으로 얘기를 자주하는 편이고
저 말이 친구나 직장동료 간 얘기중 "누구누구 씨 표정 안좋네~와이프가 잘안챙겨줘?"라는 식의 말이라고 합니다.
저는 저 말이 일반적으로 생각 할 수 없고 와이프가 얘기하는것도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객관적 일반적으로 이해가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