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며느리를 고용인으로 아는 사람들

ㅇㅇ2026.05.04
조회1,706
어떤 어르신이 봉사하시는데 궂은 일 지원자 받을때 쟤 시키면 된다고 하셨어요. 턱주가리로 며느리 가르키며. 2026년인데.

그리고 본인 자식들 진짜 볼품 없이 자랐고 부모 효도 일절 안하는데 자녀 교육 훈계 엄청 하세요. 나처럼 되지 말라고 그러는거라며 손주 가정교육 지적질 엄청하세요.

젊은 사람들이 사과하시라고 그게 뭐냐고 좀 뭐라도 했는데 웃으면서 젊은 사람들 문화라고 하시네요. 자기는 자식 그렇게 안키웠다고. 당장 이혼하라고 딸 가진 엄마 입장에서 충격적이라고 소리 질러준 분이 계시는데 흡족한 표정으로 자기는 자식 그렇게 안키웠다고 하시네요.

스트레스. 며느리 되는 분 지금 애기가 너무 어려서 어쩔수가 없는 족쇄 잡힌 상황인데 크면 꼭 도망치라고 손잡고 응원해주고 그 집 딸 (시누이) 다 들리게 엄청 욕해줬는데 다른 분 말로는 그 집 딸이 엄청 차별 받았고 무시 당하고 산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