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좋아해서 병 났다

ㅇㅇ2026.05.04
조회919
진짜 열 나고 장난 아니다

아무 것도 못하겠다

당신 목소리가 듣고 싶은데

당신이 이런 나를 한심하게 볼까봐

애써 누르고 아무렇지 않은척 살고 있다

지나가는 한때라고 하지는 마

나 꽤 오래됐고 겨우 눌렀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