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정말) 진짜다 (90)

바다새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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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번엔 (정말) 진짜다 (90)

국군을 육군·해군·공군·해병대로 균등(均等)하게 하며, 4군의 군사력이 비등(比等)하도록 해병대의 장병(將兵)의 수는 100000인 이상을 유지(維持)해야 합니다.

// 그 누구처럼 대통령 취임 후 5년 동안 시간만 질질 끌면서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고액 연봉만 축내다가 5년간의 대통령 임기를 마친 후 퇴임하면 정말로 몹쓸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

해병대 100,000명 = 32,000명(현재 해병대의 장병) + 2,500명(해병대 제6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2,500명(해병대 (☆)제61기갑여단 장병) + 3,500명(해병대 (☆)제63포병여단 장병) + 2,500명(해병대 (☆)제65공병여단 장병) + 13,000명(해병대 (☆☆)제17사단 장병) + 2,500명(해병대 제8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2,500명(해병대 (☆)제81기갑여단 장병) + 3,500명(해병대 (☆)제83포병여단 장병) + 2,500명(해병대 (☆)제85공병여단 장병) + 11,000명(해병대 (☆☆)제22사단 장병) + 11,000명(해병대 (☆☆)제23사단 장병) + 11,000명(해병대 (☆☆)제87사단 장병) (최대우 2026.05.04(월) 오후 1:32)



호르무즈 해협에는 지상군 25만명(제1진 5만명, 제2진 10만명, 저3진 10만명)을 투입해야 합니다.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유조선을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실행하면 휴전 위반이 맞습니다. 그러므로, 지상군 25만명을 호르무즈 해협에 투입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6.05.04(월) 오후 4:36)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퍼온 글] 트럼프 "호르무즈 선박 구출" vs 이란 "빼내면 휴전 위반" - 파이낸셜뉴스 김경민 기자 (2026.05.04(월) 오후 3:2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유조선을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4일(현지시간)부터 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란은 이를 "휴전 위반"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해 양국 간 충돌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군사 충돌 불사"vs"망상"


3일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는 전날 소셜미디어를 트루스소셜에 "전쟁과 무관한 중립국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이들 국가의 선박을 안전하게 제한 수역 밖으로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수백척의 유조선과 약 2만명의 선원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을 '상황의 희생양'이라고 표현한 트럼프는 "자유롭게 생업에 복귀하도록 돕기 위한 인도적 조치"라면서도 "이 과정이 방해받을 경우 강력하게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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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기자 (km@fnnews.com)



[퍼온 글] 구수경 “10년을 굶주렸다” (한일가왕전) - 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2026.04.22(수) 오후 6:43)

‘차세대 디바’ 구수경이 10년의 독기를 담은 ‘백만 볼트’ 고음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저음까지 압도적인 보컬 스펙트럼으로 무대를 집어삼켰다.

구수경은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에 출연해 한계 없는 가창력으로 한일 양국을 제대로 ‘구며들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은 한일 TOP7이 서로의 전력을 파악하는 ‘100초’ 탐색전에 이어, 국민판정단의 투표로 승패가 결정되는 1차전 ‘1:1 즉흥 선발전’이 펼쳐져 긴장감을 더했다.

탐색전 무대에 앞서 구수경은 “10년을 굶주렸다. 사람이 굶주렸을 때 독기가 가장 많이 나온다”라며 남다른 출사표를 던져 긴장감을 높였다.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을 선곡한 구수경은 첫 소절부터 미친 가창력을 뿜어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10년의 내공이 서린 진한 고음과 시원한 록 보컬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구수경은, 단 100초 만에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에 일본팀은 “(가창력이) 백만 볼트 같다”, “천둥이 친 느낌”이라며 구수경의 압도적인 성량에 경의를 표했다.

미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이 작전에는 유도미사일 구축함과100여대의 항공기, 약 1만5000명의 병력이 동원된다. 다만 구체적인 배치 방식과 작전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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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최종 4위에 오르며 10년 무명의 설움을 씻어낸 구수경은 이번 ‘한일가왕전’ 첫 무대부터 ‘역대급’ 존재감을 발산하며 국가대표 보컬리스트로서의 저력을 톡톡히 각인시켰다. 단숨에 ‘한일가왕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구수경이 향후 펼쳐질 본격적인 메인 매치에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구수경은 추계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보컬을 전공한 정통 실력파 가수로 2016년 국내 대표 가요제인 ‘현인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사진1 설명) 시몬스(Simmons, 1870년에 설립된미국의 고급매트리스및침대제조 회사)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구수경(Ku Su-kyung) 대한민국의트로트가수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차세대 디바’ 트로트 가수 구수경 <MBN ‘2026 한일가왕전’ 캡처>

(사진4 설명) 백악관 엑스(X) 계정에 오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 백악관X 뉴스1

(사진5·6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