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입니다.제 생일과 어버이날은 몇일 차이 안납니다. 제 생일은 전혀 말씀 없으시더니 (제 생일이 먼저) 어버이날 어떻게 할거냐고 좋은데 예약하라 하시네요 작년에도 그렇고 저는 성심성의껏 시댁 생일을 챙겨왔기에 큰 상처가 되었습니다 남편도 처음에는 어버이날 챙기는 걸로 이야기하다가 제가 이 상황에 대해 저의 감정과 생각을 이야기하니까 남편이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남편이 어버이날 답변을 구체적으로 안 하자 갑자기 직전에 제 생일 저녁 때 뭐하냐고 물어보시네요 참 엎드려 절 받기도 아니고 따로 뭐 잡아놓은 것도 없어서.. 기분이 썩 좋진않지만 남편 얼굴봐서라도 밥 먹을까 합니다 결혼 쉽지않네요230
내 생일 건너뛰고 어버이날 챙기는 시댁
제 생일은 전혀 말씀 없으시더니 (제 생일이 먼저)
어버이날 어떻게 할거냐고 좋은데 예약하라 하시네요
작년에도 그렇고 저는 성심성의껏
시댁 생일을 챙겨왔기에 큰 상처가 되었습니다
남편도 처음에는 어버이날 챙기는 걸로 이야기하다가
제가 이 상황에 대해 저의 감정과 생각을 이야기하니까
남편이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남편이 어버이날 답변을 구체적으로 안 하자
갑자기 직전에 제 생일 저녁 때 뭐하냐고 물어보시네요
참 엎드려 절 받기도 아니고
따로 뭐 잡아놓은 것도 없어서..
기분이 썩 좋진않지만 남편 얼굴봐서라도 밥 먹을까 합니다
결혼 쉽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