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예요 남편은 세후 300, 저는 세후 310~320 왔다갔다합니다. (서로 월급 암) 돈 관리는 제가 다 해요.여태 남편이 월급 받아서 저에게 싹 다 보내주고 남편은 제 카드를 사용해요(제 카드를 쓰는 이유는 남편 국세 미납이 있어서 본인껄로는 신용카드를 안만들고 있고 둘이서 번돈으로 갚아나가는중입니다)남편이 한달에 쓸수 있는 용돈이란건 없고 제 카드로 친구들 만나서 술값쓰고 마음대로 해요.친구한테 현금 줘야하는경우에는 제가 다 이체해서 줍니다. 별도로 나갈때마다 현금으로 10만원씩 혹시나를 대비해서 쓰라고 챙겨줘요 제작년에 우연히 연말정산 원천징수를 봤는데 세후 한달에 매달 320은 벌었더라구요 제 카드로 쓰면서 생활하다보니 매달 20만원 현금 필요했겠거니 아무말 안하고 그냥 모른채 넘어갔어요 근데 작년 연말정산을 하면서 보니 매달 세후 360은 받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한테 300만원만 보내준거예요. 매달 둘이벌면서 쪼달리면서 사는데 매달 60만원씩 본인 비상금쓰고 카드는 카드대로 쓰고 저는 비상금 따로없어요.. 그돈 만들만큼 여유롭지 않습니다. 근데 이제는 화가 나더라고요.... 근데 연말정산 보고 얘기하면 왜봣냐고 화낼꺼같은데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할까요?? 아니면 이해를 해줘야하나요..매달 돈 모지랄때도 돈없다고 하던사람인데 배신감이..ㅎ.... ㅠㅠㅠ
맞벌이 부부 남편 월급 속임
맞벌이 부부예요 남편은 세후 300, 저는 세후 310~320 왔다갔다합니다. (서로 월급 암)
돈 관리는 제가 다 해요.여태 남편이 월급 받아서 저에게 싹 다 보내주고 남편은 제 카드를 사용해요(제 카드를 쓰는 이유는 남편 국세 미납이 있어서 본인껄로는 신용카드를 안만들고 있고 둘이서 번돈으로 갚아나가는중입니다)남편이 한달에 쓸수 있는 용돈이란건 없고 제 카드로 친구들 만나서 술값쓰고 마음대로 해요.친구한테 현금 줘야하는경우에는 제가 다 이체해서 줍니다. 별도로 나갈때마다 현금으로 10만원씩 혹시나를 대비해서 쓰라고 챙겨줘요
제작년에 우연히 연말정산 원천징수를 봤는데 세후 한달에 매달 320은 벌었더라구요 제 카드로 쓰면서 생활하다보니 매달 20만원 현금 필요했겠거니 아무말 안하고 그냥 모른채 넘어갔어요 근데 작년 연말정산을 하면서 보니 매달 세후 360은 받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한테 300만원만 보내준거예요.
매달 둘이벌면서 쪼달리면서 사는데 매달 60만원씩 본인 비상금쓰고 카드는 카드대로 쓰고 저는 비상금 따로없어요.. 그돈 만들만큼 여유롭지 않습니다. 근데 이제는 화가 나더라고요.... 근데 연말정산 보고 얘기하면 왜봣냐고 화낼꺼같은데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할까요?? 아니면 이해를 해줘야하나요..매달 돈 모지랄때도 돈없다고 하던사람인데 배신감이..ㅎ.... ㅠㅠㅠ